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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존 마스크, 2월 한달간 1,700만장 판매 돌파
  • 정부재 기자
  • 승인 2022.03.07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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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38년 피부전문기업 참존(CHARMZONE)은 지난 2월 한 달간 ‘참존 마스크’ 1,700만 장 판매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자사 참존 출고 매출 분석 결과에 따르면 1초당 7장꼴로 ‘참존 마스크’가 팔린 셈이다.

‘참존 마스크’가 전 세대를 아우르는 많은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없는 ‘시선을 끄는 스타일’, ‘차원이 다른 컬러’, ‘독보적인 편안함’을 손꼽았다.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다양하고 고급스러운 색감, 세련된 핏과 스타일로 SNS에서 일명 ‘패션 마스크’, ‘연예인 마스크’로 유명세를 타게 되었고, 특히 참존 만의 강점인 피부 전문성을 살려 피부자극 테스트 완료 및 비건 인증 국내산 안감 사용으로 마스크의 기본인 통기성은 물론 피부가 편안하게 숨쉴 수 있도록 피부전문기업만의 확실한 차별화를 만들어냈다. 

또한, 올해는 엑소 카이(KAI)를 마스크 모델로 발탁하며 ‘레벨이 다른 마스크’로 입지를 강하게 굳힌 마케팅 전략 또한 ‘참존 마스크’의 꾸준한 상승 곡선을 그리게 해주었다. 

여기에 참존은 S/S 시즌을 겨냥한 '톤업핏 블랙라벨 라이트 KF94'를 출시하였고, 기존 마스크 대비 24.6% 더 가벼워진 초경량 무게와 5가지의 매력적인 신규 컬러 (피치 코랄, 바닐라 베이지, 오픈 화이트, 무드 그레이, 턱시도 블랙) 구성으로 현재 온라인에서 뜨거운 반응을 사고 있다. 

참존 마케팅 담당자는 “참존이 거두는 성과들은 모두 브랜드를 아끼고 사랑해 주신 고객 덕분이며,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보다 품질 우선주의를 앞세워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만족을 이끌어 낼 것”이라 전했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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