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종합
나노팜 창립 44주년 고객가치 경영 재도약고객 맞춤형 생산라인 구축•온라인 채널 강화•팀장중심 소규모 워크숍 활성화
  • 정부재 기자
  • 승인 2022.03.03 11:12
  • 댓글 0
나노팜 이승용 대표이사는 창립 44주년을 맞아 고객가치 향샹을 위한 전략경영으로 미래 성장 동력을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나노팜이 고객가치 향상을 통한 전략경영으로 100년 기업 도전에 나선다.

나노팜(대표이사 이승용)은 3월 3일 창립 44주년을 맞아 ‘고객가치 향상을 위한 전략 경영’을 다짐하면서 어려울 때 일수록 고객가치에 집중하기로 했다.

나노팜은 1978년 창업이래 ‘아름다운 피부, 아름다운 세상’ 을 모토로 오직 피부과학 외길을 고집하며 독창적인 의약품 개발 및 기능화된 코스메슈티컬이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왔다.

나노팜은 최근 2년간 코로나 19로 위축된 시장을 안정화하는 2022년 비전으로 ‘고객이 기억하는 브랜드, 고객이 찾는 브랜드 구축’을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나노팜은 고령화 시대 발맞춰 노인성 질환 제품 개발에 비중을 높이며, 젊은층으로 확대 되어가는 탈모시장 제품 개발에 파이를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승용 대표는 "코로나19 이후의 불확실성 시장 상황 극복 방안으로 첫번째, 고객 맞춤형 제품생산라인 구축으로 관리와 원가 부담을 최대한 줄인다. 두번째, 고객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하여 온라인 채널을 강화한다. 세번째, 발빠른 대책 마련을 위하여 팀장 중심의 소규모 워크숍 활성화 시간을 늘린다." 라고  밝히면서 "회사와 직원간의 소통을 통한 정책수립은 액션플렌을 만들어 수시로 제시하겠다"고 강조했다.

나노팜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함으로써 타 업체와 차별한 부분은 기저세포층까지 유효물질을 원활하게 침투시켜 효능을 극대화시키는 것으로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피부외용제 및 기능성 화장품을 제조하고 있으며, 계속적으로 코스메슈티컬 제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나노팜의 주력 제품은 국내 최초로 개발한 효소세안제 ‘파워엔자임’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특히 최근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나노팜 탈모제품은 치료제 ‘나녹시딜액 2%,3%,5%(일반의약품), 미네랄제제 “나노카퍼”, 세포대사활동 촉진제 ’프로좀에이0.02%‘(전문의약품), 지루성 피부염 약용샴푸 ’진크피 현탁액‘(일반의약품), 비듬샴푸 ’댄테라피‘ 등이 있다.

이승용 대표는 위드코로나를 넘어 포스트 코로나를 바라보는 현 시점에서 시대에 맞지않는 제품은 과감히 줄이고, 고객이 필요로 하는 제품 개발을 위한 시장조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며 재고관리 최적화로 수익 성장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창업 44주년을 맞아 회사발전을 위해 헌신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 드린다”면서 “앞으로 50년도 우리 나노팜의 건강한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부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공정위, 한국콜마의 연우 주식취득 건 승인
공정위, 한국콜마의 연우 주식취득 건 승인
여름 다이어트에 탈모 주의, 쉽고 간편한 헤어케어템
여름 다이어트에 탈모 주의, 쉽고 간편한 헤어케어템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