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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미용사회 금지선 3대회장 취임2월8일 2,3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K-메이크업 세계화 선도 단체 다짐
  • 정부재 기자
  • 승인 2022.02.14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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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희 2대 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장(오른쪽)에게 금지선 3대 회장이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 금지선 3대 회장이 8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메이크업미용사회는 지난 2월8일 안다즈서울 강남 지하2층 비욘드클래스에서 (사)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 회장 취임식을 갖고 전국 메이크업인들의 지혜와 역량을 하나로 모아 K-메이크업 세계화를 선도하는 단체가 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3대 금지선 회장 취임식에 앞서 메이크업 국가기술자격제도 신설과 함께 출범한 법정단체인 (사)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 초대회장으로 재직하다 2021년 8월 소상공인연합회장으로 자리를 옮긴 2대 오세희 회장의 이임식이 먼저 개최됐다.

금지선 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장(왼쪽)과 오세희 2대 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장이 각각 취임사와 이임사를 진행하고 있다.

메이크업종 분리, 국가자격제도 신설 등 오세희 회장의 과거 활약상을 담은 영상상영과 함께 시작된 이날 이임식에서 오세희 회장은 "지난 20여년 동안 메이크업미용사회가 메이크업 국가기술자격제도 신설 등 현안 해결에 전력할 수 있도록 협력해준 전국 메이크업인 여러분 들에게 감사한다"면서 "금지선 신임 회장을 중심으로 똘똘뭉쳐 우리나라 메이크업 산업 발전을 주도하는 모범적인 직능단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금지선 3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당당한 직업군으로 인정받고 활동할 수 있는 것은 메이크업 국가기술자격제도 신설과 업종 분리 등 산업 발전에 애써온 오세희 회장님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물"이라며 "메이크업이 K-뷰티의 중심 산업으로 더욱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천지연 고문은 축사에서 "오세희 회장은 메이크업인들의 업권보호와 권익신장에 누구보다 앞장서온 인물"이라며 "오세희 소상공인연합회장이 전국 메이크업인들의 현안이 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주덕 성신여대 뷰티융합대학원장은 축사에서 “오세희 회장은 미용업에서 메이크업종을 분리하고 국가기술자격제도 신설을 주도했다”면서 “소상공인연합회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메이크업 산업 발전에 힘을 보태주실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메이크업미용사회 정관 규정에 따라 오세희 소상공인연합회장을 명예회장으로 위촉했다. 이밖에 신임 임원, 지회‧지부장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또 김주덕 성신여대 뷰티융합원장을 교수자문위원장으로 위촉하고 교수자문위원들에게는 위촉장을 수여했다.

금지선 회장과 함께 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를 이끌어 갈 3대 임원진은 △부회장 -최희선 설은 최수경

△이사- 유한나, 김성희, 한자애, 오은재, 강경희, 박민희, 임천수, 김수지, 김현아 △감사- 양정임, 권진아 등이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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