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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사회중앙회, 뷰티산업 진흥법 제정 추진2022 중점 추진 계획 발표...규정정비특별위원회 운영, 반영구 메이크업 합법화
  • 정부재 기자
  • 승인 2022.01.2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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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심 대한미용사회중앙회장이 1월24일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정관개정에 따른 지부,지회별 임원선출 등 2022년 주요 현안업무를 차질없이 추진하겠다는 내용의 인사말을 진행하고 있다.

[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국내 최대 뷰티 직능단체인 미용사회중앙회가 미용산업 발전과 중앙회 조직 안정화 관련 업무를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대한미용사회중앙회(회장 이선심)은 지난 1월 24일 중앙회 6층 회의실에서 ‘2022년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어 2022년 주요 업무 일정, 중점 추진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미용사회중앙회는 올해 뷰티산업 진흥•지원법 제정 추진, 규정정비특별위원회 운영, 반영구 메이크업 미용업 합법화 추진 등 미용산업 발전과 미용인 업권보호, 권익신장 관련 업무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뷰티산업 진흥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을 위해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하고 전국적인 공청회를 거쳐 완성도 높은 법률안 제정에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4월부터 새로운 정관개정에 따른 전국 지부, 지회 임원선출을 위한 정기총회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6월에는 중앙회 자체감사와 정기총회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역점업무로 새로운 정관 개정으로 숙지를 위한 지회지부 실무교육과 공동전산망 개발 및 홈페이지 기능을 강화하는 협회 전산화 추진, 미용실 전용 보험 보급, 하나은행 MOU, 스마트 상점 확대 보급 등의 지회지부 재정 안정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2022 한국미용페스티벌은 11월 개최할 예정이다.

이선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 속에서도 작년에 중앙회는 총회, KBF 2021 등 큰 행사들을 무탈하게 치렀으며, 올해는 전국 지회지부에서 임원선출을 하는 총회로 지난해 11월 새롭게 개정된 정관이 적용되는 규정으로 첫 임원들을 선출한다.”고 전했다.

이 회장은 “2022년은 새로운 4차 산업시대에 대한 준비와 그동안 중앙회에서 차근차근 준비하고 계획했던 일들이 결실을 이루어내는 해가 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선심 중앙회장을 비롯해 한임석 부회장, 송순복 미용기술위원장, 김선녀 헤어스케치위원장, 이광종 홍보위원장, 김수현 서울시협의회장이 참석했으며, 중앙회에서 김홍백 사무총장, 김석중 교육원장, 이승우 사무부총장, 서영민 홍보국장 등이 참석했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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