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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사회중앙회 조직•재정 안정화 박차이선심 회장 2022 신년사…4년 중임 전국 지회 지부장 선출 총회 지원
  • 정부재 기자
  • 승인 2022.01.10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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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심 대한미용사회중앙회장.

[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뷰티업계 최대 직능단체인 대한미용사회중앙회는 올해 조직 안정화 관련 업무를 중점 추진한다.

이선심 대한미용사회중앙회장은 2022년 임인년(壬寅年) 신년사에서 코로나를 극복하고 새롭게 도약하는 한해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선심 회장은 “검은 호랑이해로 불리는 임인년 새해에 미용사회는 전국 지회 및 지부장 선출을 위한 총회를 개최한다”고 전제하고 “용맹하고 독립심이 뛰어난 호랑이의 리더십을 갖춘 많은 인재들이 선출될 것”이라는 입장을 표명했다.

또한 “지난해 정기총회에서 어렵게 개정된 정관에 따라 올해는 처음으로 4년 중임제가 적용되는 지회 및 지부장을 선출하게 된다”면서 “중앙회는 지회 및 지부장 선출 총회가 새롭게 개정된 정관에 따라 순조롭게 치러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중앙회는 새롭게 선출된 지회 및 지부장 교육, 감사 교육, 실무자 교육을 통해 리더들의 리더십 강화 및 실무자들의 실무역량을 강화하겠다”며 “이러한 교육을 통해서 개정된 정관이 회무에 정확하게 적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더불어 정관이 개정됨에 따라 세부적인 규정들도 새롭게 정비하는 후속작업도 신속하게 진행할 계획”이라며 “무엇보다 움츠렸던 코로나 팬데믹에서 벗어나 중앙회와 지회 및 지부 모두 재정안정화를 꾀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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