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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자외선으로부터 내 모발과 두피 지키기여름만큼 강렬한 가을 자외선, 차단과 케어 위한 헤어 케어템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1.10.20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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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5000 시리즈 ‘써모 쉴드 헤어 드라이기’, 르네휘테르 ‘아스테라 프레시 수딩 세럼’, 자담유 ‘맥틴 맥주효모 비오틴두피 샴푸’

 

[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야외 활동하기 좋은 가을이 찾아왔다. 가을은 여름보다 기온이 낮고 태양의 고도가 높아 자외선이 강하지 않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가을 자외선은 여름만큼 강렬하여 피부와 모발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특히 모발과 두피는 모자를 착용하거나 양산을 쓰지 않는다면 얼굴보다 직접적으로 자외선에 노출되므로 더 세심한 케어가 필요하다. 여름만큼 따가운 가을 자외선으로부터 내 모발과 두피를 보호하고 케어해 줄 아이템을 소개한다.

가을에 강하게 내리쬐는 자외선은 모발의 멜라닌 색소를 파괴해 탈색을 유발하고, 모발 속 수분을 증발시켜 머릿결을 거칠게 만든다. 매일 머리를 감고 말리는 과정부터 자외선 차단 효과를 제공하는 헤어 드라이기를 사용한다면, 자외선 케어가 한층 수월해진다. 필립스 5000 시리즈 ‘써모 쉴드 헤어 드라이기’는 혁신적인 미네랄 이온 케어 기술을 갖춰, 드라이 과정에서 최대 4천만 개의 미네랄 이온을 생성하여 모발 표면을 코팅해 모발에 도달하는 자외선을 차단해준다. 또한 헤드 내 탑재된 ‘과열 방지 센서’가 모발이 손상되지 않는 최적의 드라이 온도를 스스로 제어해 모발 속 수분을 보호해주어 촉촉하고 윤기나는 머릿결을 지켜준다.

가을 자외선은 나도 모르는 사이 조금씩 두피를 달아오르게 한다. 자외선에 직접 노출된 두피는 두피염을 일으키거나, 탈모를 부를 수 있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르네휘테르 ‘아스테라 프레시 수딩 세럼’은 샴푸 후 사용하는 두피 쿨링 세럼으로, 자외선으로 자극받은 두피에 수분을 공급하고 진정시켜준다. 스파이어민트와 유칼립투스 성분을 함유한 콜드 에센셜 오일이 제품을 사용하는 즉시 두피의 온도를 2.5℃ 내려준다. 제품을 도포한 뒤 뾰족하면서 둥글게 마감된 용기 끝 부분으로 두피를 마사지해주면 좀 더 효과적인 진정 케어를 할 수 있다.

건조해지고 손상된 두피와 모발을 화학 성분이 아닌 자연 유래 성분으로 클렌징하는 샴푸를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자담유의 ‘맥틴 맥주효모 비오틴두피 샴푸’는 두피 자극의 원인이 되는 계면활성제, 실리콘 오일 등 화학 성분을 배제하고, 사과와 코코넛 등에서 유래된 식물성 계면활성제로 딥클렌징이 가능하다. 또한 모낭의 재생과 성장을 촉진시켜 탈모를 예방한다고 알려진 맥주 효모와 모발 끊김 현상을 방지하는 비오틴 등을 함유하고 있으며, 아르간오일과 아보카도오일, 바오밥나무씨오일 등은 모발의 윤기를 유지하도록 돕는다. pH 지수 5~6의 약산성 제품으로, 두피의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해 건강한 두피 환경 조성에도 도움을 준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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