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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이싱래빗, 한가위 맞아 보름달 닮은 ‘투더문 배쓰 밤’ 선보여코코넛유래 계면활성제 사용, 식물성 오일과 칼라민 함유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1.09.1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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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잇츠한불이 전개하는 웰니스 비건 브랜드 체이싱래빗이 추석을 맞아 노란 보름달을 닮은 입욕제 ‘투더문 배쓰 밤(To the moon bath bomb)’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한국비건인증원으로부터 공식 인증을 받은 비건 배쓰 밤이다. 제품 제조, 가공 과정에서 동물 실험, 동물성 원료를 배제했다. 코코넛에서 추출한 식물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했으며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스파클링 버블 타입으로, 풍성하고 오래 유지되는 거품이 피부를 감싸줘 매끄러운 피부로 만들어준다. 또 발효 잉카인치 오일, 아보카도오일, 올리브오일, 호호바씨오일 등 식물성 자연 유래 오일과 칼라민을 함유해 건조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고 부드러운 피부 결로 가꿔준다.

보름달을 닮은 따뜻한 노란색으로 제작된 투더문 배쓰 밤은 로맨틱한 로즈우드 향을 적용해 기분 전환은 물론 깊은 휴식을 느낄 수 있도록 조향했다.

체이싱래빗은 투더문 배쓰 밤과 함께 오가닉 원단으로 만들어진 ‘투더문 패션굿즈’ 등으로 구성된 기획 세트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일 계획이다. 추석 이후 체이싱래빗 공식 몰과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지난해 11월 1일 ‘비건의 날’ 론칭한 체이싱래빗은 더 나은 것을 추구하다(Chase the better)라는 슬로건 아래 지속가능성에 기반을 두고 만들어진 웰니스 비건 브랜드다. 자연주의를 넘어 성분, 용기, 제조, 포장까지 모든 과정에 환경친화적인 방법을 적용하고 있다. 식물 유래 원료, 사탕수수로 만든 친환경 용기, 자연에서 생분해되는 봉투와 종이 패키지를 사용하며 상자 없는 택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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