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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뷰티산업무역협회, 화장품 기업 해외진출 지원2021년 8개 해외 전시회 한국관 주관 … 중소 화장품 기업 해외시장 진출 무역상담 진행
  • 정부재 기자
  • 승인 2021.02.24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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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한국뷰티산업무역협회가 코로나바이러스 (COVID-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화장품 기업 해외시장 진출 지원에 나선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이하 코트라)로부터 수행단체로 선정된 한국뷰티산업무역협회는 「2021 동경 헬스앤뷰티 전시회」를 시작으로 2021년 8월 중소기업벤처부 및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유망수출컨소시엄 사업으로 선정된 「2021 북미 코스모프로프 라스베가스 미용 전시회」도 포함하여 예비 전시회를 포함 총 8개의 해외전시회를 한국관 주관사로써 전시 참여기업인 중소기업을 지원한다.

한국뷰티산업무역협회(KOBITA) 2021년 정부지원 전시회 선정 현황 

한국뷰티산업무역협회 김성수 회장은 “2020년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국내 화장품, 미용업계는 다소 힘든 시기를 겪었다. 금년 협회로 선정된 총 8개의 해외 전시회가 이런 국내 기업의 어려움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협회에서 많은 지원을 드리코자 한다”며 “혹여 해외 방문이 어려워 해외전시회 참가가 어렵게 될 시에도 화상상담회 또는 바이어 매칭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여 끊임없는 가이드라인을 안내할 계획을 세울 것”이라고 전했다.

해외전시회 정부 지원 비율은 각 지원처마다 상이하지만 최소 부스 규모 단위의 부스임차료, 장치비의 최대 70%, 해상 편도 운송비, 해외 마켓팅 비용을 지원하며, 자세한 사항은 추후 협회 홈페이지에서 전시회 모집 신청서와 함께 확인하면 된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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