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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코스메틱 리뷰 ㊵] 클랍 ‘파워이펙트 30데이 트리트먼트 앰플’30일간 완성하는 전문 에스테틱 안티에이징 프로그래밍 앰플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1.02.22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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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환절기에는 피부 역시 민감하게 반응한다. 특히 예민한 피부의 소유자들이라면 이 때 각질이나 피부 트러블이 고민일 수밖에 없다. 건강한 피부에도 각질이 쌓이면 피부는 거칠고 칙칙해보이기 마련이다. 그 어떤 보습이나 영양제품도 충분히 흡수하지 못하고 메이크업이 들뜨거나 잔주름도 쉽게 잡히게 된다.

오래된 세포는 탈락하고 새로운 세포가 생성되는 턴오버 과정을 반복한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건강한 피부의 턴오버 주기는 보통 28일이나 노화가 진행되며 피부 균형이 깨지게 되면 그 주기도 느려져 최대 40일에 달하기도 한다. 각질층이 쌓여 피부가 푸석해지는 기간이 길어지게 되는 셈이다.

환절기 피부 바탕을 정돈하고 턴오버 주기에 맞춘 관리를 위한 아이템을 원하는 이들을 위해 40년의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독일 정통 에스테틱 브랜드 클랍에서 선보인 안티에이징 프로그래밍 앰플을 추천한다. ‘파워이펙트 30데이 트리트먼트 앰플’은 피부 변화 주기에 맞춰 30일간 단계별 집중관리할 수 있는 13종의 앰플 프로그램로 구성되어 있다.

사용방법은 간단하다. 전문가의 설계 그대로 따라하면 되었다. 1일 1앰플을 기초 스킨단계로 정돈한 후에 충분히 흡수시키면서 바르는데 아침, 저녁으로 사용하기에 넉넉한 양이었다. 케이스 안에 들어있는 30개의 앰플 프로그램은 피부 턴오버 주기를 마치 눈으로 확인하듯이 사용하도록 설계되었다. 꾸준하게 사용해보면 어느새 거칠고 푸석했던 피부가 아닌 촉촉하고 메이크업이 잘 받는 피부 바탕의 변화를 조금씩 느낄 수 있다.

고농축 고활성 하이테크 성분의 결정체인 13종 앰플로 구성된 ‘파워이펙트 30데이 트리트먼트앰플’은 피부에 나타나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개선시켜주는 집중 프로그래밍 앰플로 첫 번째 스탭은 피부 컨디션 조절, 두 번째 그룹은 피부 수분 및 에너지 공급, 마지막 단계는 피부 탄력 증진 및 안티에이징에 도움을 주는 3개 스탭으로 설계되어 있다.

인체적용테스트를 거친 제품으로 피부 턴오버 주기 개선, 보습개선, 브라이트닝 효과, 피부 치밀도 개선, 굴곡진 피부 개선, 안면 리프팅 개선 및 피부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는 안티에이징 제품이다.

겨우내 묵은 각질을 개선하고 싶거나 요즘같이 마스크에 혹사당하는 피부를 재정비하고 싶은 이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귀차니즘에 방치해둔 피부에 쉽고 빠른 전문가의 앰플 프로그램으로 피부 컨디션을 조절해 턴오버주기를 정상화시켜 아름답고 건강한 피부의 기본을 가꾸어 꽃피는 봄을 맞듯 피부에도 활기를 선사해보자.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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