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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트럼 천연 두피 보호제 원료 개발붉나무 추출물(Obayza), PPD에 의한 두피세포 사멸과 두피 손상 효능효과 확인.
  • 정부재 기자
  • 승인 2021.02.22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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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바이오스펙트럼(주)(대표 박덕훈이 염색제에 사용되는 화학성분으로부터 두피를 지켜줄 천연 두피보호제 원료를 개발했다.

모발 염색제의 두피손상을 일으키는 주요성분 PPD(Parapyenylenediamine)이라는 성분이다. 과산화 수소에 의해 산화되어 반응체가 형성되는 과정을 통해 원하는 색을 만들어내는 역할을 한다. PPD는 모발염색 내 알레르기 물질과 반응하여 가려움, 부기, 건조 등 피부감작 및 접촉성 피부염을 유발한다.

바이오스펙트럼이 개발한 천연 두피보호제는 붉나무 추출물(제품명 Obayza)로, PPD에 의한 두피세포 사멸과 두피 손상에 효과적인 효능을 지니고 있음을 밝혔다.

붉나무 추출물(Obayza)의 PPD에 대한 독성 억제 및 세포보호 효과

붉나무 추출물의 효능은 'Rhus semialata M.extract ameliorate para-phenylenediamine-induced toxicity in keratinocytes. Toxicol' 논문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머리염색은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가장 쉽게 기분전환을 할 수 있는 방법이며, 자신의 개성을 연출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기도 하다. 또한 염색을 하는 연령대는 학생부터 노인까지 다양하며 그 이유도 다양하다.

예전에는 미용실에서 해야만 했던 염색이 비용적, 시간적 부담을 줄인 셀프염색으로 트렌드가 변화하였으며, 헤어 시장은 다양한 형태로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다양한 염색 제품들은 발색력, 저손상, 천연염색약 등을 강조하며 시장에 진출하고 있지만 여전히 두피 문제로 부작용을 겪는 소비자들이 많다.

전세계적으로 헤어시장이 커가는 시점에서 바이오스펙트럼의 천연 두피 보호제 원료 개발은 고객의 니즈를 완벽히 반영하여 개발한 원료로 기대감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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