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종합
코이코, 전시회 참가사 법률 자문 지원中 ‘리팡외국법자문법률사무소’와 업무협약...한국관 참가사 무료 상담
  • 정부재 기자
  • 승인 2021.02.17 09:06
  • 댓글 0
코이코 김성수 대표(왼쪽)가 국내 진출 1호 중국 로펌 리팡외국법자문법률사무소장과 업무 협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해외전시회 뷰티한국관 주관사인 코이코가 참가사 지식재산권 보호 등 상표와 수출 계약 관련 무료 법률 자문 서비스를 시작한다.

코이코(대표 김성수)는 국내 진출 1호 중국 로펌 리팡외국법자문법률사무소(이라 ‘리팡)’와 업무 협약식을 맺고 중국전시회에 참가한 한국관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현지 무료 법률자문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무료법률 서비스를 통해 중국 바이어와 상담을 진행하면서 계약서에 따른 거래 관련 법률 자문은 물론 상표권 사용허가 체결 등의 지식재산권 등에 대한 문의 사항을 전시회 현장에 준비 된 부스에서 즉시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다.

무료 법률자문 서비스 내용은 △지식재산권 보호 (상표권, 디자인권, 기타 (특허, 저작권 등) △ 계약서 작성 (수출 계약서, 상표 사용허가 계약서, 판매 수권서, 합작 계약서 △상표건 분쟁 대응방안 자문 (상표 브로커가 무단 선출원 (등록)받은 상표에 대한 “상표권 회수 가능성 대응방안 자문) △ 모조품/가품 제품 유통 대응 자문 등이다.

특히 진출하고자 하는 해외시장의 전시회 참가 시 지금까지는 참가기업의 불분명한 데이터를 이용하여 참가를 결정 하였다면 앞으로는 리팡의 해외시장 소비자 및 E커머스 빅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활용하여 참가기업의 전시회 참가, 결정에 도움을 주고 상담 실적 제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코이코 김성수 대표는 “전시회 참가로 인하여 예상하지 못한 상표권의 침해로 많은 영업 손실이 있는 경우도 있었으나 앞으로 리팡을 통한 법률자문으로 피해구제 및 사전 예방을 할 수 있어 해외시장 진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전시회 설명회 시 “참가기업에 적극적인 홍보를 통하여 실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리팡외국법자문법률사무소는 한국 법무부의 승인을 받아 국내에 진출한 1호 중국 로펌으로 중국에서 지식재산권 도용, 가품유통 등 IP관련분야의 전문 로펌으로 지난 2020년에는 중국에서 개최되는 여러 박람회에서 코트라, AT, 무역협회와 같이 전시회 현장에서 한국관 기업을 대상으로 “무료 법률자문 서비스”를 제공한 바 있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부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아모레퍼시픽그룹 자회사 매각 경영자금 확보
아모레퍼시픽그룹 자회사 매각 경영자금 확보
라비오뜨,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라비오뜨,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