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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코스메틱 리뷰 ㊳] 벨레다 ‘버치 셀룰라이트 오일’, ‘아니카 마사지 오일’건강한 탄력을 위한 맞춤형 천연 바디 오일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1.02.04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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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 벨레다 '버치 셀룰라이트 오일', '아니카 마사지 오일'

[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겨울철 바디 피부 관리를 위해 어떠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가. 누군가는 에스테틱을 통해 관리를 하거나 가끔 바디로션을 바른다거나 아무것도 사용하지 않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누구에게나 가장 선호하는 뷰티템이 있다면 반대로 자주 사용하지 않는 아이템도 있기 마련이다. 그중에 바디오일이 포함되는 이들이 있다면 다음의 질문에 체크를 해보자. 당신이 바디오일 사용을 꺼리는 이유로는? ‘끈적임’, ‘미끌거림’, ‘오일의 짙은 향’, ‘효과 없음’ 등등을 댈 수 있다.

그동안의 선입견을 무너트려줄 겨울철 또는 사계절 관리용 바디오일로 벨레다 ‘버치 셀룰라이트 오일’과 ‘아니카 마사지 오일’을 추천한다. 셀룰라이트를 관리를 통해 보다 탄력있는 바디 피부를 선사하는 ‘버치 셀룰라이트 오일’은 어린 버치 잎사귀, 로즈마리 및 부처스브룸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를 활성화시킨다. 비타민이 풍부하게 함유된 밀 배아 오일과 호호바 오일 등 식물성 오일과 블렌딩 되어 수분을 유지시켜 주며 특히 그레이프후르트 오일과 사이프러스 오일의 향이 어디에서도 경험해보지 못한 아로마틱한 효과도 배가시켜 준다.

허벅지, 엉덩이, 하복부에 원을 그리며 마사지하듯 사용하거나 버치 바디 스크럽을 사용한 후에 오일로 마무리하면 순환이 더욱 배가된다. 또한 바디오일과 함께 바디 관리가 손쉽다는 장점 때문에 홈트레이닝이 부족한 요즘 같은 때에는 필수템이 되었다. 특히 이 제품은 ‘울퉁불퉁함이 개선되고 매끄러워짐을 느꼈다’는 국내 임상 결과를 가지고 있을 정도로 일시적 셀룰라이트 감소 효과가 있다.

실내 운동을 즐기거나 스포츠로 인해 긴장된 바디에 릴렉스가 필요하다면 ‘아니카 마사지 오일’을 사용해보자. 아니카 꽃과 자작나무잎 추출 성분이 피부를 부드럽게 만들어주고 탄성을 높여준다. 특히 격렬한 활동 후에 몇 방울의 오일로 마사지하거나 샤워 후 발라주면 라벤더와 로즈마리 에센셜 오일의 향과 함께 근육의 이완도 배가되는 것 같다. 피부에 곧바로 스며들어 미끌거림이나 끈적임 또한 전혀 없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당신이 바디 오일을 꺼렸던 이유를 떠올려보자. 벨레다의 두 오일들은 그동안 가지고 있었던 바디오일에 대한 선입견과 오해들을 단번에 무너트려주며 새로운 인상을 심어줄 훌륭한 아이템이 되기에 충분하다. 단언컨대 바디오일에 대한 즐겁고 새로운 세계로의 모험을 안내해줄 것이다.

벨레다는 1921년 자체 식물원을 갖춘 제약회사로 시작, 자연친화적인 화장품을 생산하는 브랜드다. 올해로 100주년을 맞은 벨레다의 제품이 더욱 신뢰를 얻는 까닭은 50개국 이상에서 판매되며 베스트셀러로 꼽히고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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