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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오늘드림’ 배송 서비스 일평균 주문 13배까지 올라고객 성원 보답하는 새해 소망 이벤트 31일까지 진행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1.01.12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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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치열한 화장품 배송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CJ올리브영의 즉시 배송 서비스 ‘오늘드림’의 주문 건수가 전년비 13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드림’은 CJ올리브영이 지난 2018년부터 선보인 업계 최초 3시간 내 즉시 배송 서비스다. 온라인몰과 모바일 앱(APP)에서 구매한 상품을 고객 주소지와 가까운 매장에서 포장 및 배송하는 서비스로 전국 매장망과 연계해 배송 시간을 단축시킨 것이 강점이다.

특히 지난해 12월 2주년을 맞은 ‘오늘드림’의 일평균 주문 건수는 2019년 대비 13배(1월 1일~12월 21일 기준) 대폭 신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배송 지역을 점차 확대한 것과 더불어 비대면 소비 트렌드가 확산하면서 즉시 배송 수요가 크게 늘어난 결과다. 상품으로는 크림, 에센스, 스킨/토너, 클렌징폼 등 주요 기초화장품이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한편 CJ올리브영은 CJ올리브영은 ‘오늘드림’에 성원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새해 소망을 응원하는 취지에서 오는 1월 31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오늘드림에게 말해 보이소’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CJ올리브영은 참여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24K 순금 1돈 미니 골드 바’, ‘배달 앱(APP)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올리브영 공식 온라인몰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J올리브영 관계자는 “올리브영의 대표 O2O 서비스로 자리매김한 ‘오늘드림’은 고객 성원에 힘입어 지난해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며 “올해에도 더욱 간편하고 빠른 쇼핑을 위해 ‘오늘드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는 동시에 이벤트와 프로모션도 풍성하게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늘드림’은 세 가지 배송 옵션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 사이에 주문하면 3시간 내에 즉시 배송하는 ‘빠름배송’ 외에도 고객이 배송 시간대를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쓰리포(3!4!) 배송'과 '미드나잇 배송'을 추가 도입해 고객 편의를 극대화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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