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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공장, 2020 뷰티 어워드 16관왕 차지주요 뷰티 어워드에서 제품력 인정 받으며 수상 영예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0.12.31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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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자연주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마녀공장이 2020년 각종 ‘뷰티 어워드’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올해 총 16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올 한해 마녀공장은 ‘글로우픽’, ‘파우더룸’, ‘얼루어’ 등 공신력 있는 뷰티 어워드에서 제품력을 인정받으며 수상의 영예를 누리게 되었다.

20년도에 출시되며 주목 받은 신제품 ‘비피다 바이옴 앰플 토너’는 모바일 대표 뷰티 정보 플랫폼인 ‘글로우픽’의 ‘2020 글로우픽 어워드’ 워터 토너 부문 위너, 뷰티 플랫폼 ‘언니의 파우치’의 ‘2020 언니의 파우치 뷰티리뷰 위너스’에서 ‘스킨&토너 스페셜’에 수상의 영예를 안는 등 올 한해만 약 6관왕을 달성하며 우수한 제품력을 증명했다.

올해로 13회를 맞은 '2020 글로우픽 결산 어워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 11월까지 1년간 11만여개 제품을 대상으로 등록된 약 60만건의 소비자 리뷰를 분석해 진행되는 시상식이다. 해당 어워드에서 마녀공장은 ‘비피다 바이옴 앰플 토너’ 뿐만 아니라 스테디셀러인 ‘퓨어 클렌징 오일’이 ‘클렌징오일 부문 1위’를 차지하며 4년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특히 퓨어 클렌징 오일은 ‘2020 글로우픽 결산 어워드’ 클렌징오일 부문 1위, ‘2020 언니의 파우치 뷰티 리뷰 위너스’ 클렌징오일 부문 위너 뿐만 아니라, 대표 뷰티 커뮤니티인 ‘파우더룸’의 ‘2020 하반기 뷰티어워드’ 클렌징오일 부문 1위를 차지, 올 한해 총 3관왕을 수상하여 꾸준한 인기를 입증했다.

이와 함께 150만 명 이상의 뷰티 관련 데이터 분석 및 SNS 투표를 통해 2020년 가장 사랑받은 제품을 선정하는 국내 최대의 모바일 뷰티 어워드 ‘2020 언니의 파우치 뷰티리뷰 위너스’에서는 ‘퓨어 클렌징 오일’, ‘비피다 바이옴 앰플 토너’ 뿐만 아니라, 눈가전용 수분세럼 ‘히알루론 화이트닝 아이세럼’이 ‘아이크림 카테고리 스페셜’을, ‘60brix 퍼퓸 스틱’이 ‘남성향수 카테고리 스페셜’을 수상하며 다양한 카테고리의 제품이 제품력을 검증받았다.

이 밖에도 장벽케어 앰플 ‘비피다 바이옴 콤플렉스 앰플’이 더북컴퍼니 ‘2020 홀리데이 에디터픽’에 선정되는 등 다수의 제품이 수상하며 마녀공장의 저력을 입증했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실제 리뷰를 바탕으로 한 다수의 뷰티 어워드에서 수상을 받았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좋은 성분의 제품을 선보여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녀공장은 이번 수상을 기념해, 어워드 수상 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는 어워드 수상 기념 기획전을 오는 1월 공식몰에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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