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종합
국내 미수입 프랑스 뷰티 브랜드 한자리에서 소개된다비즈니스프랑스 한국 주최, Meet French Beauty in Seoul 2020 15~16일 개최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0.12.16 17:51
  • 댓글 0

 

[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비즈니스프랑스 한국(주한프랑스대사관 경제상무관실)이 주최하는「Meet French Beauty in Seoul 2020」 행사가 2020년 12월 15일~16일 개최된다.

행사는 국내 미수입 프랑스 뷰티 브랜드를 한국 시장에 소개하고 국내 파트너와의 활발한 교류 및 비즈니스 증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2007년 첫 개최 이후 13년째를 맞았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프랑스 현지 기업의 수출자들의 출장이 없이 샘플을 쇼룸에서 전시하고 행사 담당자가 안내 및 테스트 진행을 돕는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천연 성분 스킨케어 및 퍼퓸, 헤어 케어 제품을 선보이는 캐롤 지(Carole G), 크리스티앙 브르통(Christian Breton), 라 퀴르 보테(La Cure Beauté), 마웨나(Mawena), 뤽세올(Luxeol) 총 5개 브랜드가 소개된다. 비즈니스프랑스 한국 사무실 내에 쇼룸을 설치하고 해당 브랜드들을 대표하는 라인의 제품만을 엄선해 소개한다.

페이셜 및 바디 제품과 퍼퓸 전문인 캐롤 지(Carole G)는 100% 무농약 꽃 원료만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며, 크리스티앙 브르통(Christian Breton)은 저명 과학자이자 유전 전문가 가족이 런칭해 모든 피부타입 문제에 솔루션을 제안하는 브랜드다. 85% 이상 천연 성분으로 구성된 제품만 선보이는 라 퀴르 보테(La Cure Beauté), 미모사와 테누이후로라를 사용한 비건 및 바이오 포뮬러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마웨나(Mawena), 프랑스 약국 모발케어2위 브랜드에 빛나는 뤽세올(Luxeol)까지 소개될 예정이다.

국내 코스메틱 관련 수입, 유통 업계 관계자들은 쇼룸을 방문해 브랜드를 안내받으며 각각의 제품을 테스한 후 관심 기업과 온라인 비즈니스 미팅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본 행사 참여 업체 정보와 비즈니스 미팅 관련 문의는 주한프랑스대사관 경제상무관실 뷰티/보건산업 담당 이윤지 부상무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선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세화피앤씨, ‘모레모 헤어트리트먼트 라이트 애즈 에어’ 올리브영 론칭
세화피앤씨, ‘모레모 헤어트리트먼트 라이트 애즈 에어’ 올리브영 론칭
록시땅, 아트오브 솝 컬렉션 ‘본느 메르 솝’ 출시
록시땅, 아트오브 솝 컬렉션 ‘본느 메르 솝’ 출시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