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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공장, ‘노머시(NO MERCY)’ 색조 라인 론칭메이크업 아티스트 홍현정 실장의 노하우 담은 콜라보레이션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0.09.08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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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뷰티 브랜드 마녀공장은 ‘노머시(NO MERCY)’ 색조 라인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노머시 라인은 이효리, 공효진 등 유명 셀럽들의 메이크업 아티스트 홍현정 실장의 노하우를 담아낸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로 출시 제품은 쿠션 2종, 미니 컨실러 2종, 벨벳 틴트 8종이다.

‘노머시 픽싱 커버 핏 쿠션 벨벳’은 자비없이 예쁜 커버로 가볍고 보송하게 마무리되지만 은은하게 비치는 한겹 벨벳 광채가 특징이다. 개성있는 MZ 세대를 위한 트렌디하고 유니크한 홀로그램 미러 케이스는 감각적인 디자인을 선사한다.

‘노머시 픽싱 커버 핏 컨실러 미니’는 콤팩트한 미니 사이즈의 리퀴드 타입 컨실러로 작지만 자비없는 고밀착, 고커버와 높은 휴대성을 특징으로 한다.

‘노머시 컬러 바이브 벨벳 틴트’는 속은 촉촉하고 겉은 보송한 벨벳 틴트 제형으로, 오일파스텔을 문지른 듯한 컬러감과 포근하고 부드러운 컴포터블 벨벳 텍스처로 매일 색다른 나만의 컬러를 연출할 수 있는 립 틴트이다.

멀티 페르소나를 컨셉으로 하고 있는 ‘노머시 라인’은 자유분방한 MZ세대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주목하여 ‘자비없이 예뻐지는’ 강력한 3가지 테이크의 메이크업 스타일을 선사한다.

첫번째 테이크 ‘빅토리안 엘프(Victorian Elf)’는 신기루처럼 오묘하고 신비스러운 무드를 표현한다. 두번째 테이크 ‘틴 크러쉬(Teen Crush)’는 남들과 비교할 수 없는 강렬한 매력을 자유분방하게 발산하고, 마지막 세번째 테이크 ‘뉴트럴 쿨 & 젠더리스(Neutral Cool & Genderless)’는 아름다움의 기준과 틀에 박혀있지 않은 본연의 아름다움을 가장 아름답게 드러낸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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