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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인터스트리, 진짜 매니큐어로 만든 네일스티커 ‘벨라넬라’ 런칭간편하고 안전한 셀프네일아트, 맞춤 생산시스템으로 나만의 네일 디자인도 가능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0.07.24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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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코로나19로 인해 생활 속 거리두기로 인한 비대면 생활이 확대되는 가운데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셀프 네일아트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35년간 네일스티커에 대한 독보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는 ㈜뷰티인더스트리(대표 김진석)는 이같은 사회적 추세에 발맞춰 신개념 셀프네일아트 브랜드인 ‘벨라넬라’를 런칭하였다.

이번에 선보인 벨라넬라 네일스티커는 기존 대부분의 네일스티커 제품의 성분인 비닐이나 합성성분이 아닌 진짜 매니큐어 성분인 니트로 셀룰로오스를 기반한 세계 최초의 건조형 매니큐어 제조 방식(으로 제작했다. 이로 인해 제품 부착 후에도 손톱이 밀폐되지 않고 통기성이 유지되어 안전하고 위생적인 네일관리가 가능하다.

또 이물감, 답답함 없이 내 손톱인 듯 자연스러운 부착감을 가지고 있고 들뜸과 끼임도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외도 아세톤을 사용해 안전하고 간편하게 제거할 수 있고 손톱 손상도 낮다. 유통기한도 2년에 달해 기존 네일 제품보다 두 배 이상 길어 제품 유통과정의 재고부담도 낮출 수 있다.

특히 뷰티인터스트리는 독보적인 성분과 기술로 네일스티커를 제조하는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직접 제조부터 유통까지 본사에서 담당하고 있어 좀 더 빠르고 효율적인 비즈니스가 가능하다.

뷰티인터스트리 김고은 대리는 “전 세계적으로 네일 시장 규모는 미국 16조, 중국 12조, 일본 5조, 우리나라는 1조 원에 달하며, 매년 평균 20%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셀프네일 관련 제품 매출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라며 “최근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더욱이 다중 시설, 오프라인 매장 이용 등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게 되면서, 샵에 방문하여 받는 젤네일 시술보다는 집에서 보다 안전하고 간편하게 셀프네일로 손톱을 꾸미는 경항이 높아져, 시장전망은 밝다”고 밝혔다.

한편 뷰티인터스트리는 이번 벨라넬라 출시를 계기로 국내외 온오프라인 시장을 겨냥한 유통과 수출에도 적극 진행하고 자체 생산라인을 활용한 OEM/ODM 영업도 본격화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달 말에 개발을 완료할 네일스티커 커스텀 프로그램을 통해 소비자가 직접 디자인한 네일스티커를 실시간으로 생산 공급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커스텀 프로그램이 가동되면, 기업체 판촉, 연예기획사 등에서 수요가 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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