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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공장, 화장품 소비자 가격 인하로 고객과의 상생 시너지 높여인기제품 13종 최대 33% 가격 인하 실시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0.06.30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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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자연주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마녀공장’이 인기제품 13종의 화장품 소비자 가격을 인하했다.

마녀공장은 코로나 19 여파를 겪고 있는 고객들에게 좀 더 합리적인 가격의 ‘가성비’ 높은 화장품으로 다가가 브랜드와 고객의 상생 시너지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가격 인하를 진행했다.

단순 할인 프로모션이 아닌 13종 인기 제품의 기존 용량과 성분을 그대로 유지하고 정가만 낮췄다. 가격을 인하한 제품 중에는 보습은 기본, 피부 고민까지 해결하는 자생크림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갈락토미 에센스 크림’부터 생 알로에 즙 77% 함유되어 진정에 효과가 있는 ‘알로에 수딩 로션’, 수분 저장능력을 도와주는 마린 콤플렉스가 함유된 ‘마린 에너지 스파 3종’ 제품까지 총 13종의 화장품 정가를 최대 33% 내렸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그간 고객분들에게 받은 사랑과 성원에 조금이나마 보답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일부 제품의 가격을 내리게 됐다.”며, “가격 부담감은 줄이고, 좋은 성분의 우수한 품질을 갖춘 정직한 제품으로 보다 많은 고객분들이 앞으로도 마녀공장과 함께 건강한 피부 관리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마녀공장에서 내달 1일부터 상반기 결산 세일을 진행한다. 상반기 결산 세일은 7월 10일까지 진행 될 예정이며 최대 70% 할인 뿐만 아니라 쿠폰 및 사은품 등 풍성한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마녀공장 공식 홈페이지 마녀스토어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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