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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 ‘브라이트닝 블루 오일 세럼’ 오가닉 뷰티 어워즈 2020 베스트 선정미백 기능성 세럼 제품력 인정받아 베스트 신제품 부문 수상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0.06.04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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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내추럴&오가닉 코스메틱 브랜드 유랑(URANG)의 ‘브라이트닝 블루 오일 세럼’이 스웨덴에서 열린 ‘오가닉 뷰티 어워즈 2020 (Organic Beauty Awards)’의 베스트 신제품 부문을 수상했다.

천연 오가닉 화장품의 세계적 성장을 돕는 스웨덴의 비영리기관 ‘NOC Sweden’이 주최하는 ‘오가닉 뷰티 어워즈’는 제품의 퀄리티 및 성분은 물론, 제조 공정이나 지속 가능성에 대한 방향까지 평가하며 약 3개월간의 전문가 테스트를 거치는 등 철저한 심사 과정을 통해 각 부문의 베스트 제품을 선정한다.

올 해의 베스트 신제품 부문에 선정된 유랑의 ‘브라이트닝 블루 오일 세럼’은 녹차씨오일과 특허받은 미백 성분인 알파 비사보롤이 함유되어 피부 진정과 색소 침착을 억제하고 어두운 피부톤을 환하게 맑게 밝혀주는 미백 기능성 세럼이다. 해당 제품은 국내뿐만 아니라 유럽 및 미주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베스트 셀러로, 뛰어난 효능과 제품력은 물론 자연 그대로의 블루 컬러를 담은 고급스러운 텍스쳐와 독보적인 패키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오가닉 뷰티 어워드’를 통해 “피부를 밝혀주고 최고의 상태로 끌어 올려주는 놀랍도록 가벼운 제형의 보습 제품이다. 전체적으로 인상적인 작고 고급스러운 용기"라는 전문가들의 평을 받으며 다시 한번 높은 제품력을 입증했다.

유랑의 이진아 대표는 “공신력 있는 글로벌 어워즈를 통해 쟁쟁한 글로벌 오가닉 브랜드 사이에서 베스트 신제품 부문을 수상하게 되어 더욱 뜻 깊다”라며 “단순히 판매를 위해 잘 만든 제품이 아닌 유랑이 지향하는 ‘건강한 아름다움’에 대한 가치를 입증할 수 있었던 기회”라고 전했다.

촉촉함과 투명함까지, 생기 넘치는 수분 광채를 부여할 ‘브라이트닝 블루 오일 세럼’은 공식 홈페이지 및 대구 백화점 프라자점, 온앤더뷰티 잠실점, 띵굴 스토어(성수점, 시청점, 판교점,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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