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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민관 간담회 개최포스트 코로나19 대비를 위한 민관협력 방안 논의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0.06.0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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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이 5월 26일, 서울 방학동에 위치한 동성제약 본사 대강당에서 ‘코로나19 극복 및 강원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민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이양구 동성제약 대표, ㈜비오엘연구소 나천열 회장이 참석했으며, 포스트 코로나19 준비를 위한 민관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양구 동성제약 대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며 민관협력이 더욱 중요하게 대두되고 있다”며 “자연을 보존하고 상생하여 새로운 경제적, 환경적 가치를 창출하는 ‘그린뉴딜’ 정책에 부합하는 사업으로의 전환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성제약은 올해로 창립 63주년을 맞이한 중견 제약회사로서, 건위·정장제인 ‘동성 정로환’을 비롯해 탈모치료제인 ‘동성 미녹시딜’과 염모제 브랜드 ‘세븐에이트’, ‘훼미닌’ 등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Health from Nature’라는 핵심 가치 아래 자연에서 얻은 천연물을 활용하여 암 치료, 치매 치료, 면역 치료 등에 대한 연구개발을 이어오고 있다.

동성제약은 특히 염색&두피센터인 ‘옻 안 타는 천연염색’에 고품질의 제품을 제공하며 1인 소자본 창업 지원에 앞장서 왔다. 이 날 간담회에 참석한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동성제약 본사에 위치한 전문 스튜디오에서 두피케어 체험을 하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옻 안 타는 천연염색은 로열티와 가맹비가 없으며, 신규 창업 시 동성제약의 전문 교육강사가 무료로 프로그램 교육을 지원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고 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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