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종합
바닐라코, 샌들 브랜드 아파네마와 ‘제로 프로젝트’ 진행누적 판매량 4천만 개 돌파한 ‘클린 잇 제로’ 출시 10주년 기념 프로젝트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0.05.26 14:07
  • 댓글 0

[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러블리 페이스를 만드는 기분좋은 스킨메이크업 브랜드 바닐라코(BANILA CO)가 브라질의 친환경 샌들 브랜드 ‘이파네마(IPANEMA)’와 ‘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제로 프로젝트’는 여성의 건강과 환경 등 바닐라코가 추구하는 가치와 맞는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진행되는 콜라보레이션 프로모션이다. 바닐라코는 누적 판매량 4천만 개를 돌파한 ‘클린 잇 제로(Clean it zero)’의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지난해부터 ‘제로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다.

바닐라코는 이번 협업을 기념해 시그니처 아이템인 ‘클린 잇 제로 클렌징 밤 오리지널’, ‘클린 잇 제로 폼클렌저’, ‘디어 하이드레이션 부스팅 크림’과 이파네마의 베스트셀러 ‘LOLITA FEM’를 포함한 ‘바닐라코 x 이파네마 베스트 구성 세트’를 선보인다. 5월 26일부터 네이버에서 구입할 수 있는 ‘바닐라코 x 이파네마 베스트 구성 세트’는 프로모션을 통해 최대 66%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네 번째 협업 브랜드인 이파네마는 브라질의 플립플랍 전문 브랜드다. 자연에서 얻은 친환경 소재만을 이용한 비건 제품이기 때문에 100% 재활용이 가능하며, 원단과 부자재 모두 무독성 소재를 사용하는 등 건강까지 지킬 수 있는 브랜드로 잘 알려져 있다. 브랜드 런칭 이래 슈퍼모델 지젤 번천(Gisele Bundchen)을 비롯해 디자이너 칼 라커펠트(Karl Lagerfeld), 건축가 자하 하디드(Zaha Hadid) 등 여러 분야의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한 상품이 인기를 끈 바 있다. 세련된 디자인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밤 타입으로 휴대하기 편리한 클린 잇 제로와 함께 여행에서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바닐라코 관계자는 “네 번째 프로젝트는 자연과 환경에 대하여 공통된 가치를 공유하고 있는 이파네마와 함께하게 되었다”며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자연과 환경을 생각하는 두 브랜드와 함께 설레는 여행 준비를 함께 해보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까지 바닐라코와 함께한 ‘제로 프로젝트’의 협업 브랜드로는 친환경 세제 브랜드 ‘소울드랍’을 비롯해 프리미엄 덴탈케어 브랜드 ‘루치펠로’, 유기농 여성용품 브랜드 ‘라엘’ 등이 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선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썸머 뷰티 키워드는? ‘쿨링’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썸머 뷰티 키워드는? ‘쿨링’
여름철 최대 고민, 고온다습한 날씨에 늘어나는 모공 타파법
여름철 최대 고민, 고온다습한 날씨에 늘어나는 모공 타파법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