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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K’ 선정기업 온라인 화상 수출상담회 열려11개국 41개 바이어, 국내 중소기업 71개사 참가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0.05.2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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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한국무역협회(회장 김영주)와 중소벤처기업부는 20일 삼성동 코엑스에서‘브랜드K 선정기업 화상 수출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담회는 지난달 29일 ‘브랜드K 최종품평회’에서 선정된 한국 대표 중소기업 제품을 위한 첫 해외 마케팅 지원사업으로 공동 주관기관인 무역협회 김영주 회장, 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장관 등이 상담회 현장을 찾아 기업인들을 격려했다.

특히 김 회장은 상담회에 참여한 ‘KITA 빅바이어클럽’ 소속 바이어들에게 “브랜드K 선정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메이드인코리아 제품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전 일정 온라인 화상으로 진행된 상담회에는 중국 최대 온·오프라인 통합 유통기업 쑤닝닷컴, 아랍에미리트 의료용품 수입유통 기업 메딕놀로지, 일본계 백화점으로 말레이시아에 60여개 유통매장을 보유한 이온탑발루, 인도네시아 홈쇼핑 채널 전문유통 기업 히트글로벌 등 11개국 유력 바이어 41개사와 브랜드K 선정 기업 71개가 참가했다.

이날 상담회에 참가한 기업에게는 무료 통역 외에 향후 제품 홍보 영상 및 카탈로그 제작, 기업간(B2B) 온라인 수출 플랫폼 트레이드코리아 입점, 샘플 해외배송 등을 지원한다.

무역협회는 지난 3월부터 매주 온라인 화상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26일에는 유럽 소비재, 6월 3일에는 재외 동포 바이어 초청 상담회를 계획하고 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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