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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코스메틱 리뷰 ⑨] 제이준코스메틱 ‘파밍 프레시 토너·패드’각질은 정리하고 수분은 듬뿍주는 피부 결 케어 토너·패드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0.03.26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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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따뜻한 햇빛에 꽃이 피는 계절 봄이 돌아왔다. 두꺼운 외투를 벗어버리고 거울 앞에 서면 살그머니 일어난 각질을 발견하게 된다.

피부도 계절을 탄다. 모든 것이 새롭게 탄생하는 계절, 봄에는 겨우내내 묵은 각질제거가 이처럼 첫 번째 고민거리로 떠올라 매끈한 피부 정돈을 필요로 하게 된다.

토너와 패드 두 가지로 출시된 제이준코스메틱의 ‘파밍 프레시 라인 2종’은 저자극 각질 제거와 보습케어가 가능한 PHA(글루코노락톤) 맞춤 솔루션이다. ‘파밍 프레시 토너’는 피부 결 케어 토너로 피부결 방향으로 부드럽게 닦아낸 후 손바닥으로 두드려 흡수시켜주거나 화장솜에 적셔 워터팩으로 사용하면 진정케어에 도움을 준다. 또한 420ml의 넉넉한 용량으로 여러번 겹쳐 발라주는 7스킨으로 활용하기도 좋다.

‘파밍 프레시 패드’는 세안 후 각질과 잔여물을 말끔하게 케어할 수 있는 PHA 패드다. 요철과 굴곡진 부위 케어가 가능한 엠보싱 면과 결 케어를 돕는 매끄러운 면으로 앞, 뒤 구성되어 케어와 흡수의 2단계로 필링케어가 가능하다.

두 제품 모두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디마스크장미꽃수와 백년초열매추출물을 담아 촉촉한 보습 케어와 피부 컨디션 케어에 도움을 준다. 패드만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패드 사용 후에 토너를 함께 사용한다면 효과가 배가된다.

거칠어지고 푸석해진 피부에 신경써서 메이크업이 필요할 때나 매끈한 케어를 위한 각질제거템이 필요하다면 피부 바탕부터 정돈해 겨울의 흔적인 묵은 각질은 닦아내고 새봄을 맞아보자.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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