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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니, 코로나 극복 위해 팔 걷어 부치다13일 노원구에 2억8천만원 상당 물품 지원
  • 김유진 기자
  • 승인 2020.03.19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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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이니의 배지선 대표(하단 좌), 김효진 대표(우)는 지난 3월 13일 서울 노원구청에 코로나19 극복위한 풀품을 전달하고 있다. 출처=(주)아이니

[주간코스메틱신문 김유진 기자]글로벌셀러 직구 플랫폼인 '스마트셀러'를 운영 중인 (주)아이니(공동대표 배지선, 김효진)이 지난 13일 코로나19 피해극복을 위해 서울 노원구청에 2억80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부한 물품은 닥터메디엠 클린 마스크와 손소독제, 방호복으로 사회적 취약계층과 의료진에게 긴급 물품으로 지원된다.

닥터메디엠 클린 마스크

아이니 배지선 대표는 "전국민이 코로나19 확산방지와 피해극복에 나서는 상황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물품지원에 나서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지원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에 전달한 닥터메디엠 클린 마스크는 손소독젤(2개)와 마스크를 하나의 파우치에 넣은 3단계 제품으로 편의성과 활용성을 높였다. 현재 전국 GS25 편의점, 랄라블라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김유진 기자  toyoujin@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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