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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코로나19 확산에 가맹점 월세 50% 지원전국 네이처 컬렉션·더페이스샵 약 500여 가맹점…3월 한달 월세 지원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0.03.1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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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약칭 코로나19)로 사업이 위축되어 월세지급의 부담을 느끼는 화장품 가맹점주들의 어려움을 도와드리기 위해 3월 월세의 50%를 회사에서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LG생활건강에서 운영중인 화장품 가맹점은 네이처컬렉션, 더페이스샵 등 약 500여개이며 3월들어 코로나19로 인한 소비자들의 외출 감소로 매출의 위축을 겪어오고 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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