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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R, LG생활건강에 국내 첫 유기농화장품 인증식약처 인증마크 유효기간 3년...유기농 성분 95%이상 함유한 100% 천연 원료 사용
  • 정부재 기자
  • 승인 2020.02.26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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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R 김진태 인증본부장(왼쪽)이 ㈜LG생활건강 이의정 에코뷰티연구팀장에게 유기농화장품 인증서를 전달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LG생활건강이 유기농화장품 인증 1호 기업이 됐다.

KTR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원장 권오정)은 지난 19일 과천청사에서 유기농화장품 1호 인증 수여식을 열고 ㈜LG생활건강 화장품에 국내 첫 식품의약품안전처 유기농화장품 인증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유기농화장품 인증은 화장품법 제2조에 따라 식약처 지정 인증기관을 통해 천연화장품 인증기준을 충족하면서 유기농 성분이 완제품의 10%이상 함유된 화장품에 부여된다.

이번에 유기농화장품 인증을 받은 LG생활건강 제품은 '오가닉 오일'로 유기농 성분이 95%이상 함유된 100% 천연 원료를 사용, 손상 피부 집중 케어를 돕는다. 인증 획득으로 해당 제품은 3년간 유기농 인증마크를 부착해 판매할 수 있다.

KTR은 국내 최초로 지난해 9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천연․유기농 화장품 인증기관으로 지정받아 관련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천연․유기농 화장품 인증 획득을 위해서는 KTR 홈페이지에 게시된 인증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갖추고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인증 획득에 드는 시간은 근로일 기준 60일(보완기간 제외) 정도다. 인증 유효기간은 3년이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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