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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착용 후 지워지는 메이크업 고민은?마스크 속 메이크업 제안…톤업 기능 선블록이나 밀착력 우수한 쿠션 인기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0.02.2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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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연일 보도되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마스크 없이는 한발짝도 외출이 자유롭지 못하게 되었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집을 나서서 마스크를 착용한 채 하루 일과를 보내기도 한다. 이처럼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되면서 메이크업을 사수하는 방법이 큰 관심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마스크 착용을 필수로 하고는 있지만 메이크업이 지워지는 불편함은 해결할 수 없다. 여기에 마스크 틈새로 새어나오는 습기와 열기로 인해 평소보다 빨리 화장이 무너지거나 홍조가 오르기도 한다. 특히 파운데이션이나 밀착력 우수한 쿠션 팩트를 사용하거나 가볍게 화장하는 메이크업이 주목받고 있다.

파운데이션과 쿠션을 쓰지 않더라도 베이스 메이크업은 필요하다. 피부 노화를 일으키는 자외선과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려면 최소한의 선블록이라도 바르는 것이 좋다. 톤 보정을 위해 선블록 위해 톤업크림을 바르는데 한층 더 가벼운 화장을 원한다면 톤업 기능이 있는 선블록이나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톤업크림을 사용하면 된다.

포니이펙트의 ‘프라임 프로텍트 선 커버’는 원래의 피부처럼 자연스럽게 톤을 맞춰주고 화사하게 톤을 밝혀 주면서 적당한 커버력을 가진 선블록이다. 모이스처라이저와 같은 촉촉한 제형으로 발림성이 좋다. 뛰어난 스킬이나 도구가 없더라도 손으로 펴바르기만 해도 프로페셔널하게 연출할 수 있다. 또한 바른 후 보송하고 매끈한 세미 매트로 마무리돼 피부가 자연스럽고 매끈하게 표현되며 묻어남이 덜하다. 자외선 차단과 커버가 동시에 가능하며 자외선 차단지수는 SPF 40, PA++이다.

 

메이크업 후에도 마스크 착용을 필수로 하고 있어 메이크업이 걱정이라면 지속력과 밀착력 우수해 처음 메이크업 한 듯 하루종일 무너짐 없이 매끈한 피부 연출을 위한 프라이머와 쿠션을 선택해보자.

블랭크미 ‘Stay with me till tonight’은 메이크업이 지워진 부분을 수정했을 때 들뜨지 않고 처음 메이크업을 한 듯 완벽한 수정력을 자랑한다. 파운데이션 안에 고분자 에센스가 함유되어 있어 촉촉한 발림성과 우수한 밀착력으로 여러 번 덧발라도 밀리지 않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수정 메이크업 가능하다.

또한 바쁜 아침, 메이크업 단계를 줄여주어 빠른 시간 내 빛나는 윤광 메이크업 표현이 가능하며, 언제 어디서나 휴대하며 메이크업이 들뜬 부분은 손쉽고 빠르게 수정할 수 있다. ​내장되어 있는 물방울 모양의 퍼프는 파운데이션을 많이 흡수하지 않아 교체할 필요 없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피부톤이 내추럴하면 인상이 다소 밋밋해 보일 수도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눈썹은 선명하게 그린다. 눈썹 앞머리보다 꼬리 쪽이 짙은 편이 훨씬 자연스러워 보인다. 아이라인 역시 눈꼬리 쪽에만 짧게 그리면 약간의 선명함을 더할 수 있다.

아리따움의 ‘매트포뮬라 아이브로우 펜슬’은 민낯에도 부드럽게 발색되는 것이 특징이다. 본연의 눈썹결을 살리면서 자연스럽게 눈썹 사이 빈틈을 채워준다. 5가지 색상으로 출시되어 자신의 눈썹과 가장 비슷한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펜슬 끝 부분에 달린 어플리케이터로 눈썹결 정리와 자연스러운 블랜딩 효과도 연출 가능하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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