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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하루에 몇 번이나 손을 씻나요?“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포비아 시대, 손씻기로 개인 위생 지켜야...휴대용 비누부터 다양한 손세정제 인기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0.02.13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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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씻고 또 씻고’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손 씻기 과유불급의 시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기침예절과 손씻기가 개인 위생에서 나아가 공중도덕의 미덕으로까지 등장하고 있다. 알려졌다시피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손 씻기다. 질병관리본부에서는 30초 이상 흐르는 물에 비누를 사용해 손 씻기를 강조한다. 특히 여럿이 함께 생활하는 공공장소에서는 나를 위해서도 나아가 남을 위해서도 철저한 손세정이 반드시 필요하다.

언제 어디서나 확실한 비누 세정

손씻기의 가장 첫 번째 매뉴얼은 ‘흐르는 물에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씻는 것’이다. 국내외 연구에 따르면 손씻기는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이 되는 수단으로 수인성 감염병의 약 50~70%를 예방할 수 있다. 비누를 활용한 올바른 손씻기는 한해 100만명 이상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신생아를 둔 산모의 경우 비누를 사용한 손씻기로 신생아 사망률의 44%를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나왔다.

씨엘바이오의 ‘레인보우 핸디솝’은 CL배양물을 비롯한 코코넛오일, 씨드오일, 한방추출물 등 99.9% 자연유래 성분으로 맑고 투명한 피부를 가꿔준다. 쫀쫀하고 풍성한 생크림 거품이 당김없이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모공 속 노폐물까지 남김없이 씻어주며 8가지 방부제가 무첨가되어 외출시 별도 휴대가 가능하도록 케이스까지 제작된 미너어처 제품으로 외출시에는 물론 여행 스포츠, 등산, 캠핑 등 외부활동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비누 세정이 가능하다. 한편 씨엘바이오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한 민간차원의 '코로나바이러스 신속대응팀'을 긴급 편성, 중국 우한지역과 국내 감염우려 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예방캠페인과 지원사업에도 나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

향기롭게, 부드럽게, 촉촉함까지

메소드 ‘고보습 핸드워시’는 손을 자주 씻어도 촉촉하게 유지할 수 있는 자연 보습 핸드워시다. 비타민E와 알로에 성분이 손을 촉촉하게 감싸줌으로써 쉽게 건조해지지 않는다.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100% 재활용이 가능한 플라스틱 용기로 제작해 생활 속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다.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실용적인 선물로도 매력을 더한다. 고보습 제품으로 손 세정 후 마치 핸드크림을 바른 듯 당기지 않고 촉촉함이 유지된다.

한번의 펌핑으로 완벽한 세정을

비퓨어 ‘코튼 포밍 핸드 워시’는 부드럽고 풍성한 거품이 오염 물질과 먼지를 부드럽고 완벽하게 세정해주는 펌핑 타입 손세정제다. 손 세정시 수분 손실을 최소화하여 세정 후에도 건조하지 않고 촉촉하게 가꾸어준다. 프로방스장미꽃추출물을 함유하여 오염된 손을 깨끗하게 함과 동시에 맑고 투명하게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심플하고 고급스런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효과까지 더한다.

손이 닿는 곳은 어디든지 뿌려 주세요

‘유랑’의 ‘세니타이저’는 휴대용 멀티 소독제 제품으로 손을 씻기 어려운 상황에 손은 물론 손보다 세균이 많다고 알려진 휴대폰,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잡게 되는 손잡이, 차량 핸들, 키보드, 마우스 등 손이 많이 닿는 사물에도 사용 가능하다. KTR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실험 결과 대장균, 포도상구균, 녹농균, 폐렴균에 대해 99.999% 살균력을 보여주며 곡물을 원료로 미생물∙효소에 의한 발효로 생산한 발효주정을 사용한 천연 살균제로 더욱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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