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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클리닉, ‘미라클 블렌딩 세럼 미스트’ 출시건조하고 거친 피부에 마룰라 오일, 화이트 트러플, 자작나무성분이 극강보습 케어
  • 정부재 기자
  • 승인 2020.01.28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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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스클리닉 ‘미라클 블렌딩 세럼 미스트’

[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프리미엄 홈스파케어 브랜드 맥스클리닉(MAXCLINIC, 대표 황광석)이 신제품 ‘미라클 블렌딩 세럼 미스트’를 출시했다.

사막에서 찾은 ‘기적의 보습 오일’ 성분 마룰라 오일을 비롯해 ‘대지의 보석’ 화이트 트러플과 자작나무 특허 성분을 넣어 피부에 진한 보습과 영양을 공급해 주며, 피부 결을 부드럽게 케어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정제수 대신 자작나무 수액을 75%나 담은 ‘클린뷰티’ 제품이다. 

‘미라클 블렌딩 세럼 미스트’의 핵심 성분인 마룰라 오일은 아르간 오일보다 60% 더 많은 항산화 성분으로 알려져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차세대 안티에이징 고보습 성분이다. 남아프리카 지역의 천연 마룰라 열매를 그대로 냉 압착해 유효성분이 풍부한 최상급 버진 마룰라 오일만을 담았다. 또 다른 핵심 성분 화이트 트러플은 천연 미네랄이 풍부해 피부에 진한 영양을 공급해 주고, 특허 받은 자작나무 유래성분이 부드러운 피부결과 피부장벽 개선에 도움을 준다.

맥스클리닉은 2020년을 맞아 ‘뉴이어(New Year)’ 리미티드 에디션을 1~2월 설 연휴 시즌 한정으로 판매한다. 화려한 핑크와 골드 컬러를 메인으로 한 패키지 디자인은 뉴욕에서 보내는 로맨틱한 휴가를 콘셉트로 뉴욕을 상징하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과 자유의 여신상을 일러스트로 표현했다. 또 120년 역사의 스위스 최고 조향회사와 함께 콜라보한 맥스클리닉 시그니처 향을 담아 피부와 일상 속 스트레스를 덜어주는 새벽 숲의 청량함을 느낄 수 있다.

미라클 블렌딩 세럼 미스트는 아침과 저녁 모두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4in1 세럼 미스트로, 토너와 에센스, 세럼, 미스트의 기능을 한 제품에 담았다.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50ml 사이즈로 휴대성이 용이해 외출 또는 여행, 출장 시에도 기내 뷰티템, 파우치템으로 사용할 수 있다. 새해 건강한 뷰티 습관을 위한 필수 제품으로 자신과 가족, 지인을 위한 선물로도 추천하는 제품이다.

맥스클리닉 신제품 ‘미라클 블렌딩 세럼 미스트’는 뷰티종합몰 뷰티스페이스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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