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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메카코리아 “2020년은 고객중심 기업으로”신속하고 유연한 고객 대응 위해 애자일 방식 도입한 조직 개편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0.01.10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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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코스메카코리아(대표 조임래, 박은희)가 ‘고객만족’에 역점을 둔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코스메카코리아는 2일 충북 음성 코스메카코리아 본사에서 2020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은 격식에 구애받지 않고 직원들의 시간, 인력 투입을 최소화하며, 디지털 소통 방식에 익숙한 구성원들과 효율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판교 R&D 사업장에도 이원화 생중계됐다.

이날 코스메카코리아는 신속하고 유연한 고객 대응을 위해 애자일(agile) 방식을 일부 도입한 코스메카코리아만의 새로운 조직 개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조임래 회장은 “조직개편의 유일무이한 목적은 고객이 원하는 우수한 제품을, 빠른 시간 안에 제공하기 위해서”라며 “변화에 한발 앞서 대응하고 주도적으로 길을 개척한다는 뜻의 ‘응변창신(應變創新)’의 마음으로 고객만족을 위해 행동하자”고 강조했다.

또 이를 위해서는 “수평적이고 창의적인 조직 문화와 선택과 집중을 통한 효율적 업무 전개 방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올해 코스메카코리아는 ▲고객중심의 혁신상품 개발 ▲품질 클레임 제로화 ▲고객감동 경영실천 ▲소통중심의 조직문화 구축 ▲글로벌 역량 및 협업강화 등의 5개 경영방침을 중심으로 ‘글로벌 수준의 품질 경영’을 정착화하는데 주력한다.

지난 해 중국 평호 신공장을 오픈하며 확충된 글로벌 생산능력과 잉글우드랩코리아와의 R&D 및 영업부문 통합으로 확보된 시너지를 바탕으로 영업 활성화를 통한 실적 향상을 이뤄낼 방침이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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