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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회탐방] 소통과 화합을 위해 2020년에도 달리는 인천지회
  • 윤선영 기자
  • 승인 2020.01.0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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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1994년도에 인천지회와 인연을 맺게 되었다는 이재영 지회장은 인천지회 지부장, 총무 등의 봉사활동을 통해 2007년 (사)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의 피부미용법정단체로 활동한지 13년째이다. 1대 김신자 지회장, 2,3대 최희옥 지회장, 4대 김정숙 지회장의 뒤를 이어 5대 이재영 지회장으로 임명되어 인천지회를 이끌어 오고 있다.

전국에서 꼴찌였던 인천지회를 끌어올렸던 것은 2019 임원진 단합대회였다. 하나가 되어 서로가 뒹굴며 연습하다보니 서로를 뭉치게 만드는 힘이 솟아났다. 회원들의 쾌거였고 인천지회를 부상시키게 되었다. 그러한 힘을 바탕으로 지난 10월 위생교육과 기자재 박람회 또한 성공적으로 치러낼 수 있었다. 이재영 지회장은 ‘소통’을 첫 번째로 꼽았다. SNS 메신저방을 개설하고 대화로 풀어나가며 일등 지회로 끌어올릴 수 있었다.

“신뢰와 사랑하는 마음, 열정으로 뭉친 우리 인천지회 회원들이 서로에게 부족한 힘을 보태며 언제든지 만나는 오랜 친구같은 우정과 함께하는 피부미용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재영 지회장과 인천지회를 받드는 힘은 회원들이 있어 가능한 일이기도 하다. 맡은 바 일은 완벽을 능가할 만큼 주도 면밀하게 준비하는 김영민 부지회장을 비롯해 지회에 일이 있을때마다 묵묵히 열일 제치고 도와주는 안정순 감사와 고은임 감사는 지회의 재주꾼이자 한쌍의 콤비이기도 하다.

동명이인의 인연인 유소현 지부장과 이경희 외지부장 또한 인천지회에 없어서는 안될 보물들이다. 박미선, 류명희, 문서희 사무장은 옆에만 있어도 든든한 조력자이며 전종완 남동구부지부장은 인천지회에 없어서는 안될 약방의 감초같은 존재이기도 하다. 오늘의 인천지회가 있기까지 이재영 지회장과 회원들은 故임애숙 총무의 노고를 잊지 않으려 한다.

인천지회의 2020년 목표는 ‘도전하기를 주저하지 않는 지회 만들기’다. 타인의 가치를 공유하며 나눔을 일상처럼 이루어지는 지회, 관계 마일리지를 쌓아가는 지회가 바로 2020 인천지회의 목표이기도 하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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