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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즐거운 동행’ 상품전으로 브랜드 발굴한다‘2019 동반성장주간’ 동안 신진 브랜드, 중소기업 육성할 계획
  • 윤선영 기자
  • 승인 2019.11.0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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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국내 대표 헬스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은 올해 동반성장주간을 맞아 8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주요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즐거운 동행’ 상품전을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동반성장주간은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동반성장을 촉진하고 국민 이해 증진을 위해 매년 11월 첫주에 개최된다. 올리브영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동반성장주간에 동참하며 우수한 중소 브랜드 상품을 소개하는 기획전을 마련했다.

먼저 명동중앙점과 대구동성로점 등 ‘즐거운 동행’ 존이 있는 대표 매장 10곳에서 30여 개 상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올리브영이 ‘즐거운 동행’을 통해 발굴한 히트 스킨케어 브랜드 ‘보타니티’부터 올 하반기 새롭게 입점한 스킨케어 브랜드 ‘베베루나’, 입욕제 브랜드 ‘폭남’ 등의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몰에서는 더욱 다양한 상품의 특가 행사가 열린다. ‘플로랑’ ‘위글위글’ 등 50여 개 상품을 최대 30% 할인한다. 행사 기간 중 단 하루, 즐거운 동행 상품을 중심으로 한 '오늘의 특가'도 기획했다.

올리브영은 이번 상품전을 통해 ‘즐거운 동행’으로 발굴한 신진 K-뷰티 상품을 고객들에게 적극 소개하고, 판매 촉진을 위한 전폭적 지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앞서 지난 7월 진행한 온라인 상품전에서도 참여 상품 매출이 전월 동기간 대비 51% 급증하는 등 유의미한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망 중소기업의 우수 상품 발굴뿐 아니라 컨설팅과 판로 지원, 마케팅 활동 등 협력사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 강화할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즐거운 동행’은 올리브영이 지난 2016년 5월부터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판로를 지원해 온 대표 상생 프로그램이다. ‘즐거운 동행’을 통해 발굴한 브랜드는 올해 10월말까지 총 61개사, 취급 상품 수는 총 500여개에 이른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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