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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로존 ‘아토락 인텐시브 스킨 배리어 크림 미스트’ 수분 장벽 강화 효용성 입증
  • 최지유 기자
  • 승인 2019.11.0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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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최지유 기자] 줄기세포 피부과학을 선도하는 전문기업 아프로존(회장 김봉준)은 ‘아토락 인텐시브 스킨 배리어 크림 미스트(ATO樂 Intensive Skin Barrier Cream Mist)’의 보습력과 진정 효과에 대한 임상시험을 통해 그 효용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다산중앙연구소 피부임상센터가 경희대학교 피부생명공학센터에 의뢰해 피부자극 완화 효능 정도를 실험한 결과(만 19~59세 한국인 여성 20명 대상으로 사용 3일, 7일, 14일 기준)에 따르면 사용자들에게 피부 수분 함유량(대조군 대비 29.7% 높음, 사용7일 후), 경피수분손실량(대조군대비 4.4% 감소, 사용 후 7일 후) 등의 효과가 나타났다.

이번 실험은 피부에 자극을 준 후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피부와 아토락 크림 미스트를뿌린 피부를 비교한 결과로 계면활성제(SDS)에 의한 피부자극 인자 중 경피수분손실량 완화에 도움을 주며 피부 수분량 개선에 도움을 주어 수분 장벽 강화에 의한 진정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입증되었다.

아토락 인텐시브 스킨 배리어 크림 미스트는 비피다, 갈락토미세스, 쌀의 3중 발효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에 풍부한 영양과 수분을 공급하여 피부를 오래도록 촉촉하고 윤기 있게 가꿔주는 보습 크림 미스트다.

세 가지 펩타이드 성분이 혼합된 펩타이드 콤플렉스(Peptide Complex)와 흰목이버섯추출물, 벌사상자열매추출물등이 혼합된 아토 배리어 엑티베이터(Ato barrierActivator)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탄력과 보습감을 증진시켜줄 뿐만 아니라 피부 장벽을 개선시켜 유해물질 등 외부 환경으로부터 스트레스 받는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해 준다.

또한 피부자극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끈적임이 없어 얼굴, 바디 등 건조한 피부 어디라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아프로존 관계자는 “아토락 인텐시브 스킨 배리어 크림 미스트는 지난 6월 출시 이후 재구매율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환절기의 큰 기온차와 미세먼지, 황사 등 외부 환경으로부터 민감하고 건조해진 피부로 고민이 많은 분들이 수시로 사용하여 피부 스트레스를 낮추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최지유 기자  czu@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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