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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설현과 ‘파티온’ 런칭 광고 캠페인 공개2030여성 공감대 높이는 일상 속 소재 활용해 ‘노스캄 리페어’ 제품력 효과적 전달
  • 최지유 기자
  • 승인 2019.11.01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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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최지유 기자]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가수 겸 배우 설현과 함께한 파티온(FATION) 런칭 광고 캠페인을 1일 선보였다.

이달 22일 론칭한 파티온은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깨워 건강하고 아름답게 자신감으로 빛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의미를 담은 동아제약의 더마(Derma) 화장품 브랜드다. 파티온은 흔적 케어 라인 ‘노스캄 리페어’, 보습 케어 라인 ‘딥 배리어’, 남성 스킨케어 라인 ‘옴므’ 등 3종으로 출시되어 피부 상황과 성별에 맞게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파티온 런칭 광고 캠페인의 모델로는 여성 아이돌 그룹 AOA활동을 비롯해 최근 JTBC ‘나의 나라’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설현이 발탁됐다. 이번 캠페인에선 건강한 아름다움과 발랄한 매력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는 설현이 노스캄 리페어의 특징을 액티브하게 표현해냈다.

동아제약은 새롭게 선보인 캠페인을 통해 피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일상 속 자극들을 소재로 하여 여성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했다. 특히 2030여성들의 일상을 통해 피부 스트레스의 원인과 이를 케어한다는 광고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여성들이 일상 속에서 흔하게 접하는 상황들이 피부에는 흔적으로 남을 수 있음을 전달하고 노스캄 리페어가 이러한 피부 고민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알리고자 했다. 타올과의 접촉, 미세먼지, 헤어드라이어의 열, 컴퓨터와 휴대폰의 블루라이트 등 일상 속 자극이 피부에는 흔적을 남길 수 있음을 보여준 후 모델 설현의 생기 넘치는 피부와 함께 노스캄 리페어의 주요 성분인 노스캄™ 콤플렉스의 특징을 담아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관리에 철저한 여성도 일상의 사소한 자극이 쌓이면 피부에 흔적으로 남을 수 있다”며 “파티온의 브랜드명이 의미하는 바와 같이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는 노스캄 리페어의 특징을 담아내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최지유 기자  czu@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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