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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2019년 전문 피부미용인 학술세미나’ 개최NCS의 피부미용 영역으로 추가된 헤드테라피 관리…뜨거운 관심 모아
  • 윤선영 기자
  • 승인 2019.09.20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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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지난 8월 29일(목) 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2019년 전문 피부미용인 학술세미나’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회장 조수경)가 주최하고 세계피부미용위원회인 시데스코 한국지부가 주관하는 ‘2019 전문 피부미용인 학술세미나’는 피부미용인들의 정보를 교류하고 관련 지식을 공유하는 세미나다.

이번 세미나는 샵 매출 증대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좋은 교육의 기회를 위해 전국 피부미용인 약 400여명이 참석, 1과목 헤드테라피와 2과목 얼굴균형관리로 강의가 이어졌다.

조수경 회장의 인사말씀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서 조 회장은 “바쁘신 가운데도 협회가 하는 일에 솔선수범하여 참여하고자하는 의지에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전하며 특히 NCS 교육과 표준업무에 대해 연관성을 소개하며 강조했다. NCS교육을 통해 직무표준을 받으면 이해가 빠르다고 전하며 이어 “표준을 준수하며 업무에 임해야 업역 간의 갈등이 없다”며 기본을 모르고 본질을 몰라서 갈등을 초래하는 회원이 없도록 NCS교육에 더욱 적극적으로 임해주기를 당부했다.

또한 중앙회가 준비한 이번 학술세미나 강좌에 대해 소개하며 피부가 건강해야 모발도 건강할 수 있다며 헤드테라피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이와 함께 NCS는 국가가 인정하는 표준임에 헤드테라피와 2교시 강좌인 얼굴균형관리, 윤곽관리를 현장에서 효율적으로 활용하기를 권유했다.

“근본을 알면 업역 간 갈등에서 유연한 대처가 가능하다”라며 이런 의미에서 NCS는 하나의 기준이며 여기에 뱀부관리, 스톤관리가 추가되었고 헤드테라피 또한 피부미용의 영역으로 추가되었음을 소개했다. 이어 피부미용인들의 희망이자 염원인 ‘미용기기’ 추진에 대해 진전된 현황을 전해 박수를 받았다. 조 회장은 “‘피부미용업’이라는 모법제정이 현재 국회상임위까지 통과된 상태로 전문 직업인으로써의 자긍심을 잃지 않고 오늘의 학술세미나가 매출향상과 업무영역 확충을 위해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인사말을 마무리했다.

학술세미나의 1강의는 박안나 강사의 ‘헤드스파테라피’로 시작되었다. 피부와 영향을 주고 받는 두피인 만큼 피부미용과 응용의 폭이 넓음을 소개해 관심을 모았다.

헤드 스파 테라피 프로그램의 목적, 두피모발·탈모 생리학, 헤드스파 테라피를 위한 두피모발진단학, 헤드스파 프로그램 전문점 사례, 적용사례 등을 통한 에스테틱 프로그램 도입 방법 등을 소개해 회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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