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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힐, 중국 배우 ‘후명호’와 브랜드 알린다중국이 주목하는 대세 배우 발탁, 브랜드 파워 강화
  • 윤선영 기자
  • 승인 2019.09.0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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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엘앤피코스메틱이 보유한 글로벌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이 중국 인기 배우 '후명호(侯明昊, 허우밍하오)'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본격적으로 중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메디힐이 중국 남자배우를 브랜드 모델로 공식 기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공격적인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중화권 소비자에게 친숙한 모델 기용이 필요하다고 판단해서다.

‘후명호’는 특유의 발랄한 에너지로 인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세 배우로, 중국 내 조회수 1위를 기록한 웹드라마 ‘도묘필기 2(盗墓笔记2)’와 청춘 드라마 ‘인불표한왕소년(人不彪悍枉少年)’에서 남자 주인공역을 맡았다.

메디힐 관계자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서 현지 시장에 친숙한 모델을 통한 공격적인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후명호를 추가 기용하게 됐다”라며 “후명호와 함께 중국, 홍콩, 대만 등 중화권을 비롯한 아시아 소비자에게 메디힐만의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디힐은 9월 말 브랜드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메디힐의 기존 베스트셀러 마스크팩 제품과 새롭게 출시될 제품의 모델로 ‘후명호’를 활용하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엘앤피코스메틱은 2015년 10월 중국 상하이에 법인을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중국 현지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국내 R&D센터를 통한 마스크 시트와 소재 개발로 경쟁력을 강화해 뛰어난 품질의 다양한 마스크팩을 선보이며 중국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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