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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피부건조증, ‘수분 공급템’으로 케어각질 들뜨는 가을엔 발 빠른 수분 충전으로 촉촉한 피부 관리
  • 최지유 기자
  • 승인 2019.09.0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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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메디힐 ‘바이오 캡슐인 하이드라 드롭 마스크’, 아이소이 ‘불가리안 로즈 워터풀 크림’, 이니스프리 ‘용암해수 딥 에센스’, 헉슬리 ‘센스 오브 밸런스’ 2종

[주간코스메틱 최지유 기자]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환절기에는 기온과 습도의 급격한 변화로 피부가 예민해져 건조증이나 당김 현상, 트러블 등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실제로 보건복지부 조사에 따르면 연간 피부 건조증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의 64%가 9월과 10월에 발생했다. 그래서 환절기에는 계절의 특성에 맞게 피부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갖추는 관리가 필요하다. 환절기에도 맑고 촉촉한 피부를 가꾸고 싶다면 충분한 수분 공급으로 피부 장벽을 강화해야 한다.

■ 프리미엄 오일 캡슐 품은 메디힐 ‘바이오 캡슐인 하이드라 드롭 마스크’

글로벌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의 '바이오 캡슐인 하이드라 드롭 마스크’는 프리미엄 오일 캡슐을 마스크팩에 담아 유효성분을 피부 깊숙이 전달하는 신개념 마스크팩이다. 고농축 프리미엄 오일이 담긴 마이크로 캡슐과 마스크팩이 만나 피부를 촉촉하고 생기있게 도와준다. 눈에 띄는 물방울 형태의 3D 입체형 패키지는 유효성분이 담긴 오일 캡슐이 외부 충격으로부터 깨지지 않도록 보호하고 시트가 앰플을 충분히 머금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을 한다. 또한 시트를 접어 담는 기존 마스크팩과 달리 3D 입체형 패키지에 시트를 롤링 방식으로 담아 간편하게 풀어 부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물 샐 틈 없는 72시간 보습! 아이소이 ‘불가리안 로즈 워터풀 크림’

아이소이 ‘불가리안 로즈 워터풀 크림’은 정부가 공인한 불가리안 로즈 1차 추출 오일을 사용한 제품이다.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며 수분과 영양을 피부 깊숙이 전달한다. 마카다미아씨오일 성분이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로즈힙열매오일과 올리브오일 성분이 피부를 보호해주며 시어버터 성분이 피부 보습과 피부 유연성을 높여준다. 크림 단계에서 얼굴과 목에 적당량을 덜어 톡톡 두드리면서 발라주면 된다.

■ 닿는 순간 쿨한 수분 에너지! 이니스프리 ‘용암해수 딥 에센스’

이니스프리 제주 용암 해수 에센스는 풍부한 수분감에 산뜻하고 가벼운 제형으로 냉장실에 보관하면 더욱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다. 주름과 미백 2중 기능성을 인증받은 제품으로 피부관리 단계를 줄이는 ‘스킵케어’ 아이템으로 적합하다. 두세 번 덧바르면 크림을 바르지 않아도 촉촉한 피부를 가꿀 수 있다. 바쁜 아침 등에 가볍게 사용하기 좋다.
 
■ 흐트러진 피부 균형 맞춰줄 헉슬리 ‘센스 오브 밸런스’ 2종

헉슬리는 최근 ‘센스 오브 밸런스’ 2종을 선보였다. 에센스의 영양과 미스트의 수분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2 in 1 미스트인 ‘에센셜 미스트 센스 오브 밸런스’, 이중 보습 레이어링의 고보습 미스트 ‘오일 미스트 센스 오브 밸런스’로 구성됐다. 두 제품 모두 프랑스 미세분사 펌프를 장착해 안개처럼 뭉침 없이 피부에 고르게 밀착되며 35ml 콤팩트한 사이즈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최지유 기자  czu@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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