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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주간코스메틱's pick #53, 아이소이 로즈 리프레쉬 마스크#수분마스크 #불가리안로즈 #워시오프마스크 #쿨링젤마스크 #꽃잎마스크
  • 최지유 기자
  • 승인 2019.08.14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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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최지유 기자] 1일 1팩에서 이제는 아침 저녁으로 팩을 하는 1일 2팩이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다. 아침 저녁으로 달라지는 자신의 피부에 부족한 점을 보충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팩을 사용하는 것도 1일 2팩의 또 다른 즐거움이다. 특히 땀으로 수분이 빠지고 유분기가 올라오는 여름에는 피부 온도를 내려 모공을 닫아주고 빠져나간 수분을 채울 수 있는 팩을 더 눈여겨 보게 된다. 거기에 끈적한 에센스가 흐르지 않아 찝찝하지 않은 팩이라면 일석이조.

아이소이의 로즈 리프레쉬 마스크는 유효성분이 최고조에 이르는 새벽시간 장미를 채화 후 추출한 장미꽃수와 장미꽃잎을 함유한 워시오프 타입의 마스크팩 제품이다. 탱글한 고농축 쿨링젤 제형으로 도톰하게 발라도 흘러내릴 걱정이 없으며 인공장미향이 아닌 자연 그대로의 은은한 장미향을 담고 있어 깊은 릴렉싱을 경험할 수 있다.

평소 기자는 냉장고에 팩을 넣어두고 사용하고 있어 이번에도 똑같은 방법으로 보관한 뒤 개봉해보았다. 가장 먼저 눈에 띈 것은 내용물에 들어간 분쇄된 장미꽃잎이었다. 그와 동시에 장미꽃수와 장미꽃잎을 함유한 만큼 은은한 생장미 향이 진하게 올라왔다. 기분 좋은 장미향으로 아로마테라피를 하는 기분이 들었다.

내용물은 잘 흘러내리지 않아 피부에 도톰하게 도포하기 편리했다. 쿨링 효과를 가지고 있는 제품을 냉장고에 보관해 여름 장마철 습하고 뜨거운 열기에 달아오른 피부 온도를 즉각적으로 낮춰주며 수분을 채워주는 용도로 더욱 시원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또한 도포한 뒤 시간이 지나면 굳는 제품이 많은 워시오프 마스크와 달리 탱글한 수분크림을 바른 것 같이 촉촉한 마무리가 가능했다.

#수분마스크 #불가리안로즈 #워시오프마스크 #쿨링젤마스크 #꽃잎마스크

최지유 기자  czu@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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