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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하고 따끔거리는 피부를 위한 ‘선번’ 아이템즐거운 휴가 뒤 걱정되는 ‘선번’ 증상…예방과 사후 관리 중요
  • 최지유 기자
  • 승인 2019.08.14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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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메디힐 ‘바이오 세컨덤 마스크’, 아로마티카 ‘95% 유기농 알로에 베라 젤’, 이니스프리 ‘제주 용암해수 크림 마스크’, 라우쉬 ‘스위스 허벌 헤어 토닉’

[주간코스메틱 최지유 기자] 야외 활동이 잦은 여름 휴가철에는 햇볕으로 인한 화상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자외선에 과도하게 노출된 피부는 ‘선번(Sunburn)’이라고 불리는 일광화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선번은 피부가 붉게 달아오르고 따가운 증상을 보이며 상태에 따라 기미나 기미나 주근깨 등 다양한 색소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심할 경우 1~2도 화상 증상과 함께 구토, 오한, 발열 증세가 나타나기도 한다. 선번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2시간마다 한 번씩 노출된 얼굴과 몸 곳곳에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줘야 하며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모자, 양산, 래시가드 등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야외 활동 이후에는 수분감이 높고 쿨링 효과를 볼 수 있는 선번 케어 제품으로 열을 내려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것이 좋다.

▶ 피부 온도 낮춰주는 고보습 진정 케어 마스크팩 메디힐 ‘바이오 세컨덤 마스크’

글로벌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이 선보이고 있는 ‘바이오 세컨덤 마스크’는 즉각적인 쿨링 효과로 피부 온도를 평균 4.7℃ 낮춰주는 마스크팩이다. 햇빛에 달아오른 피부를 효과적으로 진정시키고 피부 노화의 원인인 열노화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피부 탄력과 안티에이징에 도움을 준다. 마스크 시트와 별도로 내장된 고농축 퓨어 앰플 2스텝으로 구성돼 있다. 수분 보유력이 우수한 바이오셀룰로오스 시트는 피부에 밀착되며 피부의 묵은 각질과 노폐물을 정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영양 성분을 가득 머금고 있다. 여기에 마스크팩 사용 후 바르는 고농축 퓨어 앰플이 마스크팩과 시너지를 내며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려 준다. 보습에 도움을 주는 ‘하이드로 베타’, 모공 관리에 좋은 ‘클리어 알파’, 톤업 효과의 ‘라이트 감마’ 3종으로 구성됐다.

▶ 성난 피부 진정시키는 아로마티카 ‘95% 유기농 알로에 베라 젤’

아로마티카의 '95% 알로에 베라 젤'은 USDA 유기농 인증 알로에 성분이 함유된 수딩젤 제품이다. 알로에 베라잎 추출물 95.2%로 구성됐으며 알로에의 영양은 그대로 적용하고 수분감을 끌어올렸다. 끈적임 없이 가볍게 흡수돼 얼굴과 몸 전체에 사용 가능하며 햇볕에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키는데 효과적이다.

▶ 닿는 순간 쿨하게 이니스프리 ‘제주 용암해수 크림 마스크’

이니스프리 ‘제주 용암해수 크림 마스크’는 영하 18~20도에서도 얼지 않는 특수 제형이 특징인 제품이다. 산뜻하고 가벼운 젤 타입으로 되어있지만 냉동실에 두고 사용하면 셔벗처럼 변해 피부에 더욱더 강력한 쿨링감을 전한다. 토너 다음 단계에서 가벼운 수분크림처럼 사용하거나 도톰하게 얹어 슬리핑 마스크 팩처럼 사용할 수 있는 멀티 아이템이다.

▶ 열받은 두피케어도 필수 라우쉬 ‘스위스 허벌 헤어 토닉’

라우쉬 ‘스위스 허벌 헤어 토닉’은 예민해진 두피를 진정시키고 모발을 건강하게 가꿀 수 있는 수분 진정 토닉이다. 민감한 두피 케어에 도움이 되는 쐐기풀 추출물과 두피 보습 및 진정, 강화에 효과적인 하우스리크 추출물이 함유돼 있어 두피에 골고루 바른 후 가볍게 마사지하면 혈액순환 촉진에 도움이 된다. 두피에 열이 올랐을 때 수시로 사용하면 즉각적인 냉각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끈적임이 남지 않아 샴푸 후나 잠자기 전에도 부담 없이 쓸 수 있다.

최지유 기자  czu@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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