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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딩’ 누적판매 500만개 돌파자연스러운 음영으로 섬세한 윤곽과 입체감 구현
  • 최지유 기자
  • 승인 2019.07.18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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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최지유 기자] 컨템포러리 아트 코스메틱 브랜드 투쿨포스쿨(too cool for school)의 대표 제품 ‘아트클래스 바이로댕 쉐딩’이 누적판매 500만개를 돌파하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아트클래스 바이로댕 쉐딩은 2014년 6월 출시 이후 소비자들 사이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일명 ‘국민쉐딩’이라 불리고 있는 투쿨포스쿨의 대표 베스트셀러다.

3가지 컬러를 블렌딩 할 수 있는 멀티 쉐딩 제품으로, 자연스러운 음영이 섬세한 윤곽과 입체감을 구현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개개인의 피부톤이나 콧대, V라인, 헤어 라인, 쇄골 라인 등 컨투어링 부위에 맞게 농도를 조절할 수 있어 높은 인기와 함께 국내 컨투어링 메이크업 트렌드를 견인해왔다.

프랑스 조각가 로댕의 작품 세계에서 영감을 받은 ‘바이로댕’ 라인은 자연스러운 음영으로 섬세한 윤곽과 입체감을 구현할 수 있는 메이크업 라인이다. 쉐딩의 인기에 힘입어 후속작 바이로댕 하이라이터와 바이로댕 블러셔, 바이로댕 피니쉬 세팅 팩트 등도 잇따라 출시돼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아트클래스 바이로댕 쉐딩은 바닥이 드러날 때까지 사용한 화장품을 인증하는 힛팬(Hit Pan) 인증샷이 SNS에 꾸준히 올라오는가 하면 H&B스토어와 면세점 등에서 상위 판매를 기록하고 ‘2018 올리브영 헬스&뷰티 어워즈’ 베이스 메이크업 부문에서 1위를 수상하기도 하는 등 독보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최지유 기자  czu@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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