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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으로 향하는 e-커머스 진출의 완벽한 기회전문 매칭 통해 활발한 수출 상담 ‘2019 중한 이커머스 페스티벌’ 개최
  • 윤선영 기자
  • 승인 2019.07.12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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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중국의 전자 상거래 관련 기업들과 한국 브랜드의 제품을 직접 소싱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된다.

(주)어니스트플래닛(대표 임채준)은 8월29~30일 그랜드 워커힐 서울 비스타홀에서 <China-Korea E-Commerce Festival 2019(中韩电商节2019, 이하 ‘2019 중한 이커머스 페스티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작년 7월 중국 정부가 해외에서 수입하는 1400여개 소비재 품목의 관세를 인하하고 해외 화장품의 직구 관련 수입 심사 및 등록 절차를 완화하는데 힘입어 중국의 전자 상거래 관련 기업들이 한국 브랜드의 제품을 직접 소싱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된다.

행사에는 중국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과 주요 온라인 유통 벤더사 등 100여 개 사의 주요 임원 300여 명과 한국의 뷰티/미용, 패션, 라이프스타일 등 국내 브랜드 50여 개사가 참가하여 전문적인 매칭을 통해 활발한 수출 상담의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

아울러 행사 기간 동안 중국의 대왕홍(온라인 인플루언서)과 새롭게 떠오르는 소왕홍이 대거 참여하여 한국과 중국 현지에서 동시에 알리바바 그룹이 운영하는 중국 최대의 오픈마켓인 타오바오(淘宝)의 라이브 판매 방송을 통해 박람회에 참가하는 브랜드사의 제품을 적극적으로 판매 및 홍보하게 된다.

수출 상담과 함께 박람회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이 왕홍 라이브 커머스는 타오바오에 ‘미니 광군제’ 형식의 공식 행사(中韩电商节2019)로 등록되어 사전 마케팅 활동을 활발히 진행, 왕홍들의 판매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중국 전자 상거래 플랫폼에 진출하고자 하는 브랜드들을 위한 일대일 수출 상담의 기회 보장과 왕홍 마케팅의 노하우가 집결된 <2019 중한 이커머스 페스티벌 행사>는 이 외에도 VIP 네트워킹 파티와 브랜드 쇼케이스 등이 함께 열려 중국 수출을 위한 풍성한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좋은 품질과 진정성 있는 마케팅 콘텐츠를 갖춘 국내 브랜드들을 발굴하고 선별하여 중국 진출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며, 이미 중국에 진출했지만 중국의 이커머스 플랫폼의 활용과 왕홍 마케팅의 어려움을 고민하는 브랜드도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직접적인 계기가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2019 중한 이커머스 페스티벌>은 (주)어니스트플래닛과 중국 광동성 이커머스 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브랜드빌더스와 써니플랜이 공동 주관, 광동성상무청과 씨트립(Ctrip)이 공식 후원하며 참가 신청은 퀄리티케이 홈페이지(www.qualityk.co.kr)에서 할 수 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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