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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미용사회중앙회 2019년도 정기총회 개최2018년 결산·2019년 예산안 승인…여야 국회의원 미용산업 지원 한목소리
  • 정부재 기자
  • 승인 2019.07.09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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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대한미용사회중앙회(중앙회장 최영희)는 지난 6월25일 대의원 5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더케이호텔(서울 양재동 소재) 그랜드볼룸에서 2019년도 정기총회를 개최, 2018년 결산, 2019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승인했다.

총회 개회사에서 본회 최영희 중앙회장은 “문화 강국으로 발돋움하는 우리나라가 K-뷰티의 전망을 볼 때 향후 10년 안에 미용사의 위상이 크게 제고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오는 7월 8일과 9일 양일간 개최되는 IKBF 대회도 일반부 선수 1천여명이 출전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의 대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를 축하해주기 위해서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을 대신해 참석한 권준욱 국장도 축사를 통해서 정부도 뷰티산업발전을 위해 민관협의체를 만들어 다양한 고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종걸 정태옥 김삼화 권미혁 윤종필 국회의원들도 대거 참석해서 저마다 자신이 미용분야와 인연이 있음을 밝히고 미용산업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최금숙 여성단체협의회장도 축사에서 “대한미용사회는 여성단체협의회의 핵심단체”라며 “함께 여성들이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그동안 미용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숙희(이사), 송영숙(이사), 이민휴(기술강사)가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 다수의 미용인들이 서울시장상과 중앙회장상을 받았다.

점심시간 이후에 속개된 회의에서는 2018년 결산과 전년도와 비슷한 규모의 2019년도 예산안으로 일반회계(3억3,000여만원), 미용회보회계(13억여원), 교육원회계(13억3,000여만원), 기금회계(3억3,000여만원) 등으로 대의원들의 찬성 동의를 거쳐서 안건이 의결됐다. 

한편 중앙회는 2019년 정기총회가 성황리에 치러짐에 따라 얼마 후에 개최되는 IKBF 2019 대회 성공을 위해서 협회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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