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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운쎌코리아, 천연가용화제 계면활성제 주목in-cosmetics korea 2019 참가...글로벌 코스메틱 중심 기업 고기능성 맞춤 소재 제안
  • 정부재 기자
  • 승인 2019.07.0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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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고기능성 천연 화장폼 소재개발로 시장 트렌드를 선도하는 바운쎌코리아(Bouncell Korea)는 2019 인코스메틱코리아 전시회에 참가해 천연 고기능성 원료를 소개했다.

특히 바운쎌 간판 원료인 천연 가용화제 관련 포스터, 바이어 상담 테이블 등으로 전시관을 구성하고 중국,유럽, 동남아시아 바이어를 대상으로 활발한 상담활동을 펼쳤다.

바운쎌코리아는 화장품 원료를 연구개발하고 고기능성 화장품을 자체 생산해 해외에 수출하고 있다. 또 고객맞춤형 화장품을 OEM ODM 방식으로 수탁제조 생산한다.

또 80%의 소재를 자체 생산하는 동시에 일본 등 화장품 선진국 원료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신소재를 발빠르게 국내 시장에 소개하는 방법으로 우리나라 화장품 소재 시장을 리드하고 있다.

바운쎌이 2019 인코스메틱코리아 박람회를 통해 선보인 화장품 소재는 '천연 가용화제', ‘천연계면활성제’ 등이다.
먼저 ‘BNC-Natural Solubilizer-K’는 PEG(Polythylene Glycol;접촉성 피부염, 알레르기 유발물질) Free 원료로 EWG 1등급을 받은 천연 가용화제다.

과거 천연가용화제는 사용함량이 높고 가격이 비싸면 가용화력이 약한 단점이 있으나 바운쎌 Natural Solubilizer-K’는 가용화력이 14.5로 매우 높기 때문에 배합과정에서 향을 추가하더라도 안정적인 제조가 가능하다.

특히 사용함량이 0.2~0.7%로 가존의 합성 가용화제 HCO-60/Solulizant LRI의 사용함량 그대로 대체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 소재용도는 스킨케어, 퍼스널케어 등이다.

황산염이 없는 계면 활성제 ‘Premium Cleaner-Ш’도 바운셀 간판 원료 중 하나다. 시판 샴품 대부분 제품에는 나트륨 라우릴 썰 페이트로 분류되는 황산염과 같은 화학물질이 들어있다. 제품에 거품모양을 주는 것이 이런 화학물질이지만 머리카락의 천연 오일도 제거하기 때문에 머리카락이 부서지기 쉽고 건조해지는 단점이 있다.

바운쎌이 개발한 ‘Premium Cleaner-Ш’ 계면활성제는 머리카락의 천연오일을 닦지않고 제거하지 않는 무황산염 원료이기 때문에 머리카락에 염색을 하거나 곱슬머리가 심한 경우 헤어스타일을 유지하는데 매우 효과적인 원료로 평가받고 있다. 이 소재는 화장품 대기업 샴푸, 바디워시 브랜드의 핵심 소재로 사용되고 있다.

바운쎌코리아는 최고 품질의 화장품 원료를 전문적으로 연구개발하고 고기능성화장품을 자체 생산해 해외에 수출하는 코스메틱 전문기업이다.

특히 고품질의 화장품 원료로 건강한 제품, 가치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웃으며 고객만족을 실현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고기능성 화장품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천연원료, 자연 신소재로 주름개선 화장품을 비롯해 미백 기능성 화장품 및 복합 기능성화장품을 중점적으로 연구개발하고 있다.

이와함께 바운쎌코리아만의 독창적인 제품을 개발하여 고객에게 새로운 제형을 제공하고 고객사와 함께 더불어 성장하는 기업을 만드는데 중점을 둔 정책을 추진한다.

또 시장의 흐름을 정확히 파악하여 아펀 연구와 개발로 새로운 제형과 컨셉의 화장품을 제시하고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바운쎌코리아는 앞으로도 급변하는 시장성을 정확히 파악하고 고객의 요구에 한발 빠르게 움직이는 기업이 되도록 항상 노력할 계획이다.

바운쎌코리아 김현정 과장은 “이번 인코스메틱코리아 전시회에는 천연가용화제, 계면활성제 등 간판 소재 샘플을 전시하고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미국 등 각국 디스트리뷰터들과 활발한 구매 상담을 진행했다”면서 “독점판매권 관련 문의가 많아 전시회 이후 추가적인 협의를 진행키로 했다”고 밝혔다.

김현정 과장은 “앞으로 앤드 유저가 찾는 유니크하고 액티브한 소재개발을 고객사와 동반성장하는 기회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시장을 리드하는 미래 혁신 원료개발을 위해 이달 중으로 본사를 분당에서 용인테크노밸리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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