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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머코스메틱㈜ 중국 합작계약 채결롯데, 신세계 면세점 입점...중국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확보 시너지 기대
  • 정부재 기자
  • 승인 2019.07.0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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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정부재 기자] 프라이머코스메틱이 혁신 제품과 적극적인 유통채널 진출로 국내외 시장에서 선전이 기대된다.

프라이머코스메틱 주식회사(대표 유명광)는 중국유수의 온라인몰인 진동에서 직접출자한 벤더사이면서 중국내에서 한국을 비롯한 외국기업의 제품을 진동을 비롯한 중국내 온라인 오프라인 유통을 담당하는 EC-MAX (www.ecmax.cn) 회사와 2019년 6월25일 프라이머코스메틱의 10대 20대 영에이지 브랜드라인인 cos.#(코스닷샵) 중국내 마케팅 판매 합작 총판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C-MAX (대표 Shan Wang)를 통해 중국내 온라인 오프라인 유통채널을 확보함으로써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수출에 상당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프라이머코스메틱은 2018년3월 자사브랜드를 출시하였으며 30대이상 여성들을 위한 홍삼과 24k골드를 베이스로 한 8solution(에잇솔루션)라인, 10대20대의 민감한피부를 위한 허브 등 천연 원료를 베이스로 한 cos.#(코스닷샵)라인 피부전문가의 처방을 근간으로 한 리프팅 전문제품인 Rx9(알엑스나인) 라인 등으로 세분화시키고 있다.

 

특히 Rx9 라인의 스파이더 펩타이드 실 프로그램. (spider peptide seal program) 제품은 탄성이 강한 거미줄성분을 건조 방사화하여 거미줄 형상의 실과 에델바이스 식물성줄기세포 세럼을 즉석에서 혼합해 피부흡수를 극대화하여 사용하는 제품을 출시함으로써 성형외과나 피부과의 실리프팅 시술효과를 가정에서도 볼 수 있는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프라이머코스메틱은 회사 창립 1년도 지나지 않아 품질을 인정받아 롯데면세점(본점,잠실타워점)과 신세계면세점 본점에 입점되어 있으며 동남아시아에 K뷰티의 우수성을 알리고 진출하고자 베트남 하노이에 법인 설립을하여 영업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 결과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아 베트남 삼성전자에 2019년 근로자 설날선물로 선택되어 납품을 한 바 있다.   

정부재 기자  boojae@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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