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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피코스메틱, 中 문화 반영한 마케팅으로 한중경영대상 수상
  • 윤선영 기자
  • 승인 2019.06.2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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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글로벌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을 보유한 엘앤피코스메틱이 한국마케팅협회가 주관하는 '2018 한중경영대상' 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6회째 열리는 한중경영대상은 한국과 중국, 양국의 사회 각 분야에서 공이 있는 개인과 단체, 기관을 찾아 격려하기 위한 행사다. 올해는 중국 인민일보 인민망 한국과 사단법인 한국마케팅협회의 주최로 지난 25일 개최됐다.

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한 엘앤피코스메틱은 면세점과 마트, 온라인 스토어 등 중국 내 다양한 채널에서 메디힐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중국 현지 문화와 한국 소셜 문화를 접목한 다양한 콘텐츠로 트렌드를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역대 수상 기업으로는 CJ CGV, CJ ENM, 호텔신라, LG생활건강, SK하이닉스 등이 있다.

엘앤피코스메틱은 메디힐을 비롯해 메이크업 브랜드 ‘T.P.O’, ‘메이크힐’, ‘아이크라운’과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마녀공장’을 보유한 전문 화장품 기업이다. 화장품 전문 연구원과 뷰티 전문가의 노하우를 접목해 제품의 기능과 고객 만족도를 최대가치로 지향하고 있으며, 지난해 기업가치 1조 2천억 원을 인정받아 ‘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엘앤피코스메틱 관계자는 “엘앤피코스메틱은 R&D 센터를 설립하는 등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에 투자해 소비자들이 원하는 혁신적인 제품들을 선보이며 K-Beauty를 선도하고 있다”며 “중국은 물론 전 세계에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하는 엘앤피코스메틱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엘앤피코스메틱은 독자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미세먼지 흡착 방지에 도움을 주는 ‘안티더스트 카밍마스크’와 프리미엄 오일 캡슐과 3D 입체 용기를 적용한 신개념 ‘바이오 캡슐인 마스크’ 등을 새롭게 선보이며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현재 해외 26개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2019년 상반기 기준 마스크 단일 품목의 누적 판매량은 16억 장에 달한다. 최근에는 미국 현지에 메디힐 법인을 설립하고 미국 진출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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