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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여성청소년과 미혼모 위해 화장품 기부여름철 꼭 필요한 선케어 제품 비롯해 수분크림 등 브랜드 주요 아이템으로 구성
  • 최지유 기자
  • 승인 2019.06.1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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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최지유 기자] 스트리트 컬쳐 브랜드 토니모리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뜻 깊은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토니모리(회장 배해동)는 10일 저소득층 청소년 및 미혼모를 위해 NGO단체 ‘지파운데이션’에 2억 원 상당의 화장품 6,000여 개를 기부했다.

토니모리는 소외계층 여성들이 화장품을 직접 구입하기에 부담이 된다는 점에 주목하여 제품 기부를 단행했다. 전달 제품은 여름철에 꼭 필요한 선케어 아이템과 토니모리의 인기 제품인 더 촉촉 그린티 젤 크림, 립 틴트 6종키트, 섀도우 팔레트 등을 엄선했다.

기부처인 지파운데이션은 저소득가정, 미혼모,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을 후원하는 국제개발협력 NGO 단체다. 토니모리의 기증품들은 전국 지역아동센터와 미혼모시설 등 복지시설을 통해 전달되는 미혼모를 위한 ‘엄마 키트’, 저소득 청소년을 위한 ‘생리대 키트’ 등을 통해 전달 될 예정이다.

토니모리는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받은 사랑을 환원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강원도 주민들을 위해 8,200만 원 상당의 기초 스킨케어 제품들을 기부한 바 있다. 토니모리는 갑작스러운 화재로 생필품을 챙길 겨를도 없이 집을 떠나야했던 피해 지역 주민들을 상황을 고려해 스킨케어, 핸드로션 등으로 꼭 필요한 물품을 피해 지역에 전달하며 도움의 손길을 보탰다.

올해 3월에는 대학 등록금 및 입학금 고민으로 대입을 포기해야 하는 고3 수험생들의 어려움을 분담하고자 마련한 장학금 지원 프로그램 ‘희망열매 캠페인’을 8회째 진행했다. 지금까지 희망열매 캠페인을 통해 장학금을 수여 받은 학생은 총 160명으로 전달된 장학금 규모는 8억원에 이른다. 특히 희망열매 캠페인은 고객이 동참한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 토니모리는 베스트 스킨케어 제품인 더 촉촉 그린티 수분크림이 판매될 때마다 500원의 기부금을 적립하는 형식으로 고객들과 나눔의 실천을 함께해왔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사회 취약계층에게 토니모리 제품으로 도움을 줄 수 있어 감사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소통의 철학을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과 희망을 전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밝혔다.

최지유 기자  czu@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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