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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상해CBE’서 글로벌 위상 재확인한 엘앤피코스메틱‘MEDIHEAL X BTS’에 관심 쏟아지며 체험 중심의 부스 운영
  • 윤선영 기자
  • 승인 2019.05.27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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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글로벌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을 보유한 엘앤피코스메틱이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열린 ‘2019 제24회 중국 상해 화장품 미용 박람회(CBE)’에 참가해 소비자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신제품을 성공적으로 알렸다.

2012년부터 8년째 중국 상해 화장품 미용 박람회(CBE)에 참가하고 있는 엘앤피코스메틱은 이번 박람회에서 메디힐의 다양한 대표 제품들을 직접 사용해보는 ‘체험’에 중점을 둔 부스를 운영해 바이어와 관람객들의 호응을 받았다. 스테디셀러 제품인 ‘메디힐 N.M.F 아쿠아링 앰플 마스크’와 레이어링 개념을 적용한 ‘메디힐 마스킹 레이어링 앰플’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며, 최근 출시된 프리미엄 캡슐에 고농축 오일을 담아낸 ‘바이오 캡슐인 마스크’와 ‘메디힐 N.M.F 앰플렉스 마스크팩’도 눈길을 끌었다. 또한 메디힐 전속모델인 글로벌 아이돌 방탄소년단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MEDIHEAL X BTS 4종 스페셜 세트’를 찾는 인파로 부스가 가득 차기도 했다.

엘앤피코스메틱 관계자는 “중국 상해 화장품 미용박람회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행사로 엘앤피코스메틱의 다양한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어 8년째 참가하고 있다”며 “메디힐은 중국 내에서 인기를 다지고 있는 브랜드로 박람회를 통해 체험의 기회를 늘리고 신제품을 만날 수 있는 접점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엘앤피코스메틱의 색조 브랜드 ‘메이크힐(MAKEHEAL)’도 전시에 참가해 바이어들로부터 많은 문의를 받았다. 메이크힐은 성형외과 전문의와 협업해 만들어졌으며 변화를 만드는 메이크업 룩을 제시하는 브랜드다. 부스 방문객들은 베이스부터 립, 아이 등의 메이크업 제품을 직접 발라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윤곽을 살려주는 ‘브이세라 커버스틱’과 작은 얼굴을 만들어주는 ‘헤어라인 코렉터’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메이크힐 관계자는 “현재 메이크힐 제품은 메이크힐 티몰 해외 플래그샵에서 구매 가능하며, 올해 하반기부터 중국 온∙오프라인 유통 판매를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엘앤피코스메틱은 2015년 10월 중국 상하이에 법인을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중국 현지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중국 현지에서도 인기를 모으고 있는 메디힐은 국내 론칭 10년 만에 마스크팩 업계를 장악, 16억 장에 달하는 누적 판매량을 기록했다. 현재는 중국을 포함한 26개 국가에 수출되고 있으며 미국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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