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뉴스 종합
스마트폰만 있으면 눈가주름 '걱정 끝'클레지오 LED 매직 아이패치, 신개념 뷰티 디바이스로 국내외 호평
  • 김유진 기자
  • 승인 2019.05.18 11:59
  • 댓글 0

신개념 뷰티 디바이스 '끌레지오 LED매직 아이패치' 착용 모습. 사진제공=비앤에이코리아.

[주간코스메틱신문 김유진 기자]LED 뷰티 디바이스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폰을 이용한 LED 아이패치(Eye Patch)가 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비앤에이코리아(대표 김종완)는 언제 어디서나 눈가의 피부관리를 할 수 있는 신개념 뷰티 디바이스 '끌레지오(CLAIGIO) LED 매직 아이패치'를 시장에 내놓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올 상반기에 첫 선을 보인 끌레지오 LED 매직 아이패치는 제품에 내장된 20개의 적색 LED를 통해 눈가와 목 부위에 집중적인 피부케어를 하는 아이템이다.

▲5월 6일 상하이 CIBE 행사 끌레지오 부스에서 제품을 체험하는 관람객들(사진 위)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판매대(사진 하단 우측). 홍콩 샤샤 판매대. 사진제공=비앤에이코리아.

특히 이 제품은 기존 LED 마스크와 달리 스마트폰 전원으로 기기 작동이 가능하며 얼굴 눈가 골격에 맞춰 붙일 수 있도록 플렉시블(Flexible) 기술을 도입했다. 또한 화장품 파우치에 넣을 만큼 포켓 사이즈로 휴대성과 편리성이 뛰어나다는 게 장점이다.

이외도 적색 LED 광원을 통해 얼굴 피부 중 가장 연약한 눈가 부위를 집중 케어해 잔주름과 다크서클의 고민을 덜어준다.

끌레지오 LED 매직 아이패치에 내장된 20개의 적색 LED는 피부 진피층까지 600~660nm 파장의 빛을 비춰 섬유아세포 활동증가와 유효 성분의 흡수력을 배가시키고 멜라닌 생성 억제와 혈액순환 개선에도 도움을 줘 피부톤과 주름 개선 효과를 부여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와 함께 끌레지오 LED 매직 아이패치는 기술관련 및 디자인 특허 출원을 마쳤으며 전기용품 전자파 안정 인증 등 KC마크와 CB광생물적안정성 인증(CB2018-0416)도 획득했다. 또한 무독성 실리콘 소재를 활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이로 인해 끌레지오 LED 매직 아이패치 출시 후, 제품에 관심을 보이는 바이어의 구매 문의가 줄을 잇고 있다.

회사 측 관계자는 "이번달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CIBE(중국국제뷰티엑스포) 행사에 출품했다"며 "이 기간 동안 수십 건의 구매 상담을 실시했고 부스를 찾아온 타오바오 왕홍과 즉석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는 등 현장 반응이 뜨거웠다"고 전했다.

▲끌레지오는 지난 5월 6~8일 상하이 CIBE 행사기간 중 K-BEAUTY EXPO관에 출품했다. 사진제공=비앤에이코리아.

끌레지오 LED 매직 아이패치는 현재 G마켓, GS샵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 중이며 오프라인의 경우, 현대백화점 무역센터 면세점을 시작으로 홍콩 샤샤 전 매장, 홍콩 첵랍콕 국제공항 면세점에 입점하며, 국내외 유통망을 넓히고 있다.

김유진 기자  toyoujin@geniepark.co.kr

<저작권자 © 제니파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유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오늘의 주요뉴스
블리블리 임지현 상무, 경영일선에서 물러난다
블리블리 임지현 상무, 경영일선에서 물러난다
리더스코스메틱, 헤어사업 본격 진출
리더스코스메틱, 헤어사업 본격 진출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