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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피코스메틱 ‘2019 상해CBE’ 에서 50만 바이어와 만난다아시아 최대 미용박람회 참가 메디힐 고품질 마스크팩 소개할 예정
  • 윤선영 기자
  • 승인 2019.05.17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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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윤선영 기자] 글로벌 마스크팩 브랜드 메디힐을 보유한 엘앤피코스메틱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중국 상해 푸동신국제전람센터에서 열리는 ‘2019 제24회 중국 상해 화장품 미용 박람회(CBE)’에 참가한다(부스 위치는 E3관A01). 중국 상해 화장품 미용 박람회(CBE)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미용 박람회로 올해는 40개국 4,000여개 업체가 참가해 신제품 론칭과 바이어 상담을 진행한다. 엘앤피코스메틱은 지속적으로 이 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 엘앤피코스메틱 부스는 소비자들이 메디힐을 대표하는 제품들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메디힐의 스테디셀러인 ‘메디힐 N.M.F 아쿠아링 앰플 마스크’, 피부 온도를 평균 4.7℃ 낮추어주어 즉각적인 쿨링 케어가 가능한 ‘메디힐 캡슐100 바이오 세컨덤’, 레이어링 개념을 적용한 새로운 방식의 신개념 앰플 ‘메디힐 마스킹 레이어링 앰플’ 등 인기 제품을 주요하게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지난해 출시된 이후 인기를 모으고 있는 ‘메디힐 필로소프트 버블레이저 패드’, 메디힐의 노하우로 탄생한 프리미엄 캡슐에 고농축 오일을 담아낸 ‘바이오 캡슐인 마스크’, ‘메디힐 N.M.F 앰플렉스 마스크 팩’, ‘MEDIHEAL X BTS 4종 스페셜 세트’ 등 최신 제품도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엘앤피코스메틱은 마스크팩 성공신화를 쓴 '메디힐’ 브랜드 외에도 성형외과 전문의 협업을 통해 론칭한 인기 색조 브랜드 '메이크힐'(MAKEHEAL)도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한편 엘앤피코스메틱은 2015년 10월 중국 상하이에 법인을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중국 현지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0.1초에 한 장씩 팔리는 마스크 팩 전문 브랜드'로 불리는 메디힐은 2009년 국내 론칭 이후 10년 만에 마스크 업계를 장악했다. 중국·홍콩 등 해외 소비자들에게 '1일 1팩' 바람을 일으킨 메디힐은 현재 26개 이상의 국가에 수출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메디힐의 마스크팩 누적 판매량은 약 16억 장에 달한다.

윤선영 기자  ysy@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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