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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표준인증원, 해외 인증기관 독점 협약
  • 김유진 기자
  • 승인 2019.05.16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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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코스메틱 김유진 기자] 글로벌표준인증원(GSC)이 2019년 2월 AIB 인터내셔널과 국내심사업무 독점 협약을 맺음에 이어 EVE VEGAN과 아시아 독점 협약을 맺었다.

EVE는 화장품을 비롯해 식품, 섬유, 건강보조제 등 비건 제품에 대한 인증 및 관리를 담당하는 프랑스 비동물성 채식주의 협회다.

비건 인증은 동물성 제품이 포함되지 않거나 동물로 실험하지 않은 제품을 위한 것으로 인증 로고는 채식 제품에 관심이 있는 소비자들이 쉽게 볼 수 있으며 채식주의자들이 성분 목록을 보지 않고도 구매하는 데 큰 도움을 주는 인증이다.

글로벌표준인증원은 “전세계적인 흐름에 발맞추어 프랑스 인증기관과 협약을 맺었으며 국내 다수의 화장품사들이 의사소통에 불편함 없이 신속정확하게 인증을 취득하고 고객사가 제품을 전세계적 고객에 같은 니즈로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하실 수 있도록 돕겠다”고 전했다.
 

 

김유진 기자  toyoujin@geniepar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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